교정이 겁이 나네요...
모르고 살았습니다.
내 이를 교정 해야 한다는 것을..
그저 조금 튀어 나왔다는 것만 알았지요.. 옆 이가 약간 벌어지고
최근들어 이에 신경이 무지 마니 쓰이더라구요..
벌어진것만 어케 좀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입 튀어 나온건 신경 안 썼구요.. 웃기죠? 디게 안 이뿐데.. ㅎㅎㅎ
그러다가 그러다가 교정을 해야겠다고 판단이 되었지요..
어떤 식으로 교정을 하는 것인지 궁금해..
지금 2시간이 넘게 인터넷을 헤엄쳐 다녔지요..
그 결과.. 나는 발치를 4개나 해야하는 구나 라는걸 알았습니다..
물론 의사샌님이 직접 봐야겠지만요..
순간 겁이 덜컥 났습니다..
초등 시절 덧니가 나길래 그걸 뽑으러 치과에 갔드랬져..
무지 아팠지요..
그 아픔을 생각하니.. 더구나 장치를 하면 더 아프다고들 하니..
무서워서 교정이.. 너무나도..
ㅋㅋ
전 제 이가 뻐드렁니 인걸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뻐드렁니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었더군요..
덧니=뻐드렁니 이렇게 알고 있었답니다..
ㅠ,ㅠ
당장에 치과에 달려가 나는 어떤 치료를 해야하냐고 물어 보고 싶습니다..
성격이 무지 급하거든요..
근데 난 지금 사무실 더구나 치과는 엄마랑 가야합니다..
왜냐 울 엄마가 의사랑 몇년간을 알거든요..
ㅋㅋㅋ
동생 교정 땜시롱(제동생은 이가 안 커서 사이가 무지 벌어졌었지요..)
근데 문제는 엄마랑 시간이 맞질 않습니다.. 이론이론..
병원이 토욜날도 쉰다네요..
아~ 어서 이 궁금증을 해소 하고 싶은데..
쓸떼없는 얘기가 참으로 마니 길었네요
ㅎㅎㅎ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저는 겁이 너무 많습니다..
아픈거에요..
발치하면 마니 아픈가요?
그리고 장치 달면 정말 마니 아픈가요?
무서워 죽겠습니다..
참고로 전 23살의 직장여성입니다..
아~! 23살도 이제 몇달 안 남았네요..
세월 정말 빠르네요
ㅎㅎㅎ
내 이를 교정 해야 한다는 것을..
그저 조금 튀어 나왔다는 것만 알았지요.. 옆 이가 약간 벌어지고
최근들어 이에 신경이 무지 마니 쓰이더라구요..
벌어진것만 어케 좀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입 튀어 나온건 신경 안 썼구요.. 웃기죠? 디게 안 이뿐데.. ㅎㅎㅎ
그러다가 그러다가 교정을 해야겠다고 판단이 되었지요..
어떤 식으로 교정을 하는 것인지 궁금해..
지금 2시간이 넘게 인터넷을 헤엄쳐 다녔지요..
그 결과.. 나는 발치를 4개나 해야하는 구나 라는걸 알았습니다..
물론 의사샌님이 직접 봐야겠지만요..
순간 겁이 덜컥 났습니다..
초등 시절 덧니가 나길래 그걸 뽑으러 치과에 갔드랬져..
무지 아팠지요..
그 아픔을 생각하니.. 더구나 장치를 하면 더 아프다고들 하니..
무서워서 교정이.. 너무나도..
ㅋㅋ
전 제 이가 뻐드렁니 인걸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뻐드렁니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었더군요..
덧니=뻐드렁니 이렇게 알고 있었답니다..
ㅠ,ㅠ
당장에 치과에 달려가 나는 어떤 치료를 해야하냐고 물어 보고 싶습니다..
성격이 무지 급하거든요..
근데 난 지금 사무실 더구나 치과는 엄마랑 가야합니다..
왜냐 울 엄마가 의사랑 몇년간을 알거든요..
ㅋㅋㅋ
동생 교정 땜시롱(제동생은 이가 안 커서 사이가 무지 벌어졌었지요..)
근데 문제는 엄마랑 시간이 맞질 않습니다.. 이론이론..
병원이 토욜날도 쉰다네요..
아~ 어서 이 궁금증을 해소 하고 싶은데..
쓸떼없는 얘기가 참으로 마니 길었네요
ㅎㅎㅎ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저는 겁이 너무 많습니다..
아픈거에요..
발치하면 마니 아픈가요?
그리고 장치 달면 정말 마니 아픈가요?
무서워 죽겠습니다..
참고로 전 23살의 직장여성입니다..
아~! 23살도 이제 몇달 안 남았네요..
세월 정말 빠르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