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바보같아요..ㅠㅠ
22년 전
전 밖에서 안보이게하는 설측교정했는데요
말을 제대로 못하겠어요...
혀짧은소리...
정말 내가 왜했나싶구..이미 치아를 발취해서
관둘수두 없구...끝나면 이뻐질 치아를 위해
버티구 있습니다...^^
아직 한달두 안됐는데 앞니쪽으로만 우선붙였꺼든요
밖에서는 정말 꼭필요한 말만하게된다니까요...
앞으로 몇년은 더 고생해야될텐데...
어서 이 철길을 없애버리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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