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도 그러시나요?
아~~
큰일입니다..
하루라도 여길 안 오면 너무 허전한거 있져 ㅋㅋㅋㅋ
또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제가 어렸을 적에 치과에서 이를 때운적이 있어여..
근데 그 뒤로 양치질을 하고 시간이 좀 지나면
입 안에 하얀한 것들이 마구 생겨 있습니다..
입안 사이사이에요..
약간 물컹물컹하고...
이게 뭔가요?
저만 이런건가요?
아 그리구여.. 브라켓이요..(오늘 배웠어요.. 브라켓ㅋㅋ)
저는 아마도 세라믹으로 할꺼 같아요..
의사 샌님이 엄마한테 동생이랑 똑같은 걸로 하신다고 하셨데요..
ㅋㅋㅋ
전 위아래 다 하는데...
3~4개월 고생이라..
겁이나네용
ㅎㅎㅎ
큰일입니다..
하루라도 여길 안 오면 너무 허전한거 있져 ㅋㅋㅋㅋ
또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제가 어렸을 적에 치과에서 이를 때운적이 있어여..
근데 그 뒤로 양치질을 하고 시간이 좀 지나면
입 안에 하얀한 것들이 마구 생겨 있습니다..
입안 사이사이에요..
약간 물컹물컹하고...
이게 뭔가요?
저만 이런건가요?
아 그리구여.. 브라켓이요..(오늘 배웠어요.. 브라켓ㅋㅋ)
저는 아마도 세라믹으로 할꺼 같아요..
의사 샌님이 엄마한테 동생이랑 똑같은 걸로 하신다고 하셨데요..
ㅋㅋㅋ
전 위아래 다 하는데...
3~4개월 고생이라..
겁이나네용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