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배불러..
22년 전




요즘은 밥먹을 시간이 없는건지.
그만큼 정신없는 건지..
밤 11시가 되어서야 밥을 먹었다.
것도 갈비에 상추쌈^^ 거하게 먹었다.
다만 갈비뼈를 뜯지 못한 아쉬움이ㅡㅡ;
아..그런데 아직도 허전한 나의 뱃속..
무언가 먹고잡다
그런데 이 닦기가 귀찮아서 그냥 자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