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발치는 정말 아팠어요ㅜ.ㅡ
22년 전
화요일에 발치를 했어요.
왼쪽 위,아래 어금니..거기에 위 사랑니까지 하나...
합이 세개를 했는데..

원래 그렇게 아픈건가요?
마취주사도 안 아프고. 뺄때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12시에 뽑았는데 5시가 되서야 마취가 풀리고. 하루종일 누워서 요양....

한번에 세개나 뽑아서 그런지..
암튼...장치도 이미 (철사는 아직 안달았지만...)위,아래 다 달았는데..

첨으로 힘들단 생각을 했어요.
입이 헐고..그래도 힘들단 생각 안했는데..

담주에 또 오른쪽을 뽑으러 갑니다.
어쨌든 그 날은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요양해야 합니다. ㅋㅋㅋ

님들도 다 그랬나요?^^;;

어쨌든...담주...치과가기가 두렵습니다...ㅋㅋㅋ
  • 미소천사
    22년 전
    첨엔 마취기운때문에 안 아프다가 나중에 마취가 풀리면 많이 아프더라구여.. 교정치료중에 발치가 가장 힘든 것 같아여.. 다시 발치 하라면 하기 싫네여...^^*
  • hydeless
    22년 전
    나는 무려 4개 소구치 발치!! 글고 그전에 사랑니를 수술해서 2개나 뽑았드랬죠 헐..발치는 정말 무섭슴돠..완전 고문받는 기분~
  • 와유yu
    22년 전
    원래 처음에는 다 그렇답니다.. 마취풀리니깐 눈물이 찔끔찔끔...그래서 이제 발치할래 죽을래 하면 저는 죽음을 택할정도로 싫습니다..ㅠㅠ
  • 飛nil~*
    22년 전
    제일 이쁜 이빨을 4개를 생으로 뽑으니까 너무 아까웠어요. 뽑고나서 달라고 하니깐 불법이라고 안된다고 하시네요. 따로 모아서 소각해야한대요.. 기념으로 가지고 있으려고 했는데..^^;
  • 펭귄s(º θ º)v
    22년 전
    저두 이빨 4개 뽑았는데요.. 마취깰때쯤에(발치후 1시간반쯤) 진통제 먹으니깐 훨씬 낫던데요.. 고통을 느끼기전에 약 먹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