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법 쌀쌀하네여...
22년 전
이젠 길가에...낙엽두 떨어지궁...날씨두 쌀쌀해지궁...

그래두 전 변함없이 일줄에 한번씩 치과에 가궁...

계절이 바뀌며 나이먹는건 싫지만...그만큼 교정일수 짧아져 간다는 생각에

위로받고 살구 있습니다.

전에....제 브라켓보구 지지~라구 널리던 조카녀석...

한살 더 먹었다구...이젠 저보구 '처키'같다네여...

처키가 교정을 했던가? ㅡㅡ^

지눈에 보긴....고모 치아에 먼가가 붙어있는게...무서웠나바여...

ㅇ ㅔ ㅎ ㅕ~

앤 생기기전에 후딱 교정 끝나야 하는댕...

그럼 오늘하루두 맛난거 많이 드시구...양치질두 열심히...

기획서 빨리 제출하라는 압박땜시...더 길게 못쓰겠네염....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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