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주부예요
너무 반갑네요.
저도 30대 중반 주부랍니다.
너무 늦게 교정을 시작했어요.
이제 2개월이 조금 지났답니다.
주위에서는 다 늙어서 무슨 교정을 하냐며 생긴대로 살라고 하지만
흥! 난 우와하게 곱게 살고 싶어서 과감하게 결정을 했지요.
교정끝나고 환하게 예쁘게 살자구요.
저도 30대 중반 주부랍니다.
너무 늦게 교정을 시작했어요.
이제 2개월이 조금 지났답니다.
주위에서는 다 늙어서 무슨 교정을 하냐며 생긴대로 살라고 하지만
흥! 난 우와하게 곱게 살고 싶어서 과감하게 결정을 했지요.
교정끝나고 환하게 예쁘게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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