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이트가 있었넹....^^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이 사이트가 있는줄..
오늘 첨..~~~^^;;
동병상련이라고 하더니...
님들의 글을 읽으니 마음에 빡빡 와 닿습니다.. ㅋㅋ
님들과 저도 같은 상황입니다..
저는 교정한지 2년 조금 안됐구요..
아마 1월쯤에 장치를 뗀다고 하네여..어찌나 기쁘던지..
첨엔 무지 망설였지만 하고 나니..어느새..교정틀을 빼다니..
물론 여러 가지 장애가 있지만, 아주 만족합니다.
활짝 웃을수 있잖아여....^^
오늘 첨..~~~^^;;
동병상련이라고 하더니...
님들의 글을 읽으니 마음에 빡빡 와 닿습니다.. ㅋㅋ
님들과 저도 같은 상황입니다..
저는 교정한지 2년 조금 안됐구요..
아마 1월쯤에 장치를 뗀다고 하네여..어찌나 기쁘던지..
첨엔 무지 망설였지만 하고 나니..어느새..교정틀을 빼다니..
물론 여러 가지 장애가 있지만, 아주 만족합니다.
활짝 웃을수 있잖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