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아프고 있습니다.
22년 전
어제 첨으로 위에 장치를 달았습니다. 이름은 뭔지 모르겠고. 그냥 끼우는 것인데... 그것까진 정말 괜찮은데.... 진짜 아픈것은 밑에 양쪽으로 두개씩 끼워놓은 고무줄... 하루 자고 일어나니까 뭐를 씹지를 못하겠네여... 심지어 김치도 못먹겠어여... 배추가 그렇게 단단한지 몰랐네여... 밥도 반밖에 못먹구.
오늘도 치과가서 밑에 본을뜬데나... 내일이면 아래에도 장치 단다고 하던데..
  • 별빛
    22년 전
    고무같은거 아닌가요? 반지끼우기 전에 끼워놓는데~ 공간을 넓히기 위해 하는거거든요~
  • 카사노바
    22년 전
    배추는 오징어가 되고... 묵은 두부가 되며... 죽은 밥이 됩니다. ㅠㅠ
  • 愛롱
    22년 전
    그때를 생각하니깐 지금은 많이 편한거구나" 싶네요..ㅋㅋ
  • 맛나는 레몬사탕
    22년 전
    그때도 아푸지만 혹시 브라켓 달면 원래 치아에 없던게 생기니까 살에 치이고 뜯기고(?)헐고 장난아님..오라메디 필수..넘 아파요 죽겠슴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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