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차 직딩입니당...청주사람 찾아요
22년 전
시간이 참 빠르네용...
하지만 첨 1개월은 정말 악몽과도 같았거든여...지금은 조금은 익숙하지만..
그래도 웃는모습은 자신이 없답니당..
튀어나온 덧니가 이렇게 빨리 자리를 잡을줄이야..놀랍기만 하더라구요
모임도 많던데..전 청주라서 혹시 청주분들 계시면 얘기도 나누고 정모도 하고 하면 좋겠네요..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치는데..우연인지..교정한 녀석들은 거의 저랑수업을 하거든요..다들 그 시간만큼은 활짝 웃습니당..
청주분들 연락 기다릴께요..
함께 고통을 나눕시당..
제 메일은요 green0004@한멜이구요.
나이만 공개하나...25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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