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너무 많네요
22년 전
전에 반지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궁금함을 올렸었는데..
전 반지를 끼우지않았거든요.
그건 왜 그럴까요...

또 고무줄을 걸지도 않았는데..
보통 고무줄에 대해서 글이 많은데
그건 왜 하는 건가요?

참고로..
전 지금 교정 100일이 좀 넘어가구요.
가장 굵은 철사로 위,아래 깔고.
스크류 박았다가 오늘 투명한 먼가로 발치 한 공간 사이에
멀 끼우고 왔습니다.
치아를 뒤로 당기는 거라는데..
고무줄도 아니고 잘 보이지도 않고.
그냥 간단하게 걸어주고 말더라구요.

교정하는 과정이 다 다른거 같긴한데.
전 매우 간단하게 가고 있어서 편하긴 한데..
다른 분들이랑 많이 다르네요.
  • Julia
    22년 전
    궁금한게 정말 많으시죠? ㅋㅋ 저도 교정 후 몇달간 관찰하고, 고민하고, 질문하고 아주~ 바쁘게 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반지도 개인차가 있는것 같아욤. 없는사람 기본 혹은 기본(?)보다 많은사람...... 따라서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없으면 오히려 좋지 않나요? 호호~ 고무줄 역시 모든 사람이 똑같이 거는게 아니고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거지요. 님께서 말한 발치공간 사이에 치아를 뒤로 당기기 위한 그것은 파워체인인듯 합니당. 간단하게 보일지나 정말 당기는 힘은 대단하더군요. 믿어보세요~ 속시원한 답변은 아니여도... 님께서 현재 별로 걱정하실게 없음을... 또 저 역시 예전에 태산만큼 쌓이던 궁금증이 있었기에 몇자 남기고 갑니다. 즐교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