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너무 많네요
전에 반지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궁금함을 올렸었는데..
전 반지를 끼우지않았거든요.
그건 왜 그럴까요...
또 고무줄을 걸지도 않았는데..
보통 고무줄에 대해서 글이 많은데
그건 왜 하는 건가요?
참고로..
전 지금 교정 100일이 좀 넘어가구요.
가장 굵은 철사로 위,아래 깔고.
스크류 박았다가 오늘 투명한 먼가로 발치 한 공간 사이에
멀 끼우고 왔습니다.
치아를 뒤로 당기는 거라는데..
고무줄도 아니고 잘 보이지도 않고.
그냥 간단하게 걸어주고 말더라구요.
교정하는 과정이 다 다른거 같긴한데.
전 매우 간단하게 가고 있어서 편하긴 한데..
다른 분들이랑 많이 다르네요.
전 반지를 끼우지않았거든요.
그건 왜 그럴까요...
또 고무줄을 걸지도 않았는데..
보통 고무줄에 대해서 글이 많은데
그건 왜 하는 건가요?
참고로..
전 지금 교정 100일이 좀 넘어가구요.
가장 굵은 철사로 위,아래 깔고.
스크류 박았다가 오늘 투명한 먼가로 발치 한 공간 사이에
멀 끼우고 왔습니다.
치아를 뒤로 당기는 거라는데..
고무줄도 아니고 잘 보이지도 않고.
그냥 간단하게 걸어주고 말더라구요.
교정하는 과정이 다 다른거 같긴한데.
전 매우 간단하게 가고 있어서 편하긴 한데..
다른 분들이랑 많이 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