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교정 끝나다~
2년 5개월의 교정을 마치고, 드뎌 교정기를 뺐답니다....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정말 영원히 안끝나는 줄 알았다니까요.
그런데, 막상 교정기를 빼니까 뺀 날 날아갈 듯 기뻤어요.
염려와는 달리 브라켓은 뺀지같은 걸로 간단하게 떨어지더군요~
지금은 유지 장치 (탈부착식)를 하느라 나름대로 말할 땐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양치할 때나 밥 먹을 때나 훨씬 편하네요.
처음엔 다 늦게 교정 시작한게 후회도 되고, 사회 생활하면서 대인관계도 꺼려지는 게 걱정도 되고...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은 많이 예뻐졌다고 한답니다. (아래 턱이 생기고, 코도 높아져 보이고...예전엔 가만히 있어도 화난 줄 알곤 했었거든요.)
저는 발치 네개하고 (사랑니까지 총 여덟개를 뺐죠), 돌출 넣는 순측 교정을 했어요.
초기에는 이사모 싸이트 (옛날 버젼 때)에 종종 들어오곤 했었죠..
그 때에 교정 끝나는 분들이 부럽기도 하고, 그런 분들 보면 위안도 되곤 했는데...
그래서 제가 끝나게 되면 꼭 글을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었죠.
처음엔 교정 하는 게 잘 하는 건지, 내 담당 샘은 유능한 분인지, 교정이 제대로 잘 되어가는지...여러 고민도 많고 의심도 많이 들지만......소신 껏 끈기를 가지고 해나가는 필요한 것 같아요..
아직도 웃을 때 입을 가리는 버릇은 고쳐지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내가 교정을 했었던가 할 날이 오겠지요..
이사모 여러분 지금은 괴롭더라도 교정이 끝나는 그 날을 위하여 화이팅~~!
정말 영원히 안끝나는 줄 알았다니까요.
그런데, 막상 교정기를 빼니까 뺀 날 날아갈 듯 기뻤어요.
염려와는 달리 브라켓은 뺀지같은 걸로 간단하게 떨어지더군요~
지금은 유지 장치 (탈부착식)를 하느라 나름대로 말할 땐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양치할 때나 밥 먹을 때나 훨씬 편하네요.
처음엔 다 늦게 교정 시작한게 후회도 되고, 사회 생활하면서 대인관계도 꺼려지는 게 걱정도 되고...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은 많이 예뻐졌다고 한답니다. (아래 턱이 생기고, 코도 높아져 보이고...예전엔 가만히 있어도 화난 줄 알곤 했었거든요.)
저는 발치 네개하고 (사랑니까지 총 여덟개를 뺐죠), 돌출 넣는 순측 교정을 했어요.
초기에는 이사모 싸이트 (옛날 버젼 때)에 종종 들어오곤 했었죠..
그 때에 교정 끝나는 분들이 부럽기도 하고, 그런 분들 보면 위안도 되곤 했는데...
그래서 제가 끝나게 되면 꼭 글을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었죠.
처음엔 교정 하는 게 잘 하는 건지, 내 담당 샘은 유능한 분인지, 교정이 제대로 잘 되어가는지...여러 고민도 많고 의심도 많이 들지만......소신 껏 끈기를 가지고 해나가는 필요한 것 같아요..
아직도 웃을 때 입을 가리는 버릇은 고쳐지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내가 교정을 했었던가 할 날이 오겠지요..
이사모 여러분 지금은 괴롭더라도 교정이 끝나는 그 날을 위하여 화이팅~~!

그리고 너무너무 부러워요..
전 아직 1달도 안됐거든요..
님 혹시 전후 사진 있으면 보여주세요..
님 사진 보면 더 힘날 거 같아요..^^>
여하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는 1년반 예상하고계시던데ㅠㅠㅋㅋ
정말 축하드려요!!ㅎ
축하드려요 정말루-
진짜루 부러워요.
전 정말 시간 빨리 흐르는것 같은데,
이제 겨우 한지 4개월째네요 ㅠ_ㅠ
교정 끝나신거 정말 축하드리구요.
좋으시겠어요 정말 ㅎㅎ
부러워요~!!!
이흉~~유지장치 열심히 껴서 정말 예쁜치아 오랫동안 간직하시고요~!!!
축하드려요 ^^
이리저리 알아볼려고욧.
그럼..이쁜 웃음 간직하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