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치위생사 땜에 화나서 죽을 뻔함 ㅠ.ㅠ
저는 교정 2년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치과에 가면 치위생사가 거의 다 해주고
원장선생님이 체크해 주는 방식이잖아요
제가 다니는 병원의 치위생사들
다 괜찮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보이던 치위생사,,,
어눌한 말투에 버벅거리는 일처리...
그런건 이해할 수 있는데
그 치위생사한테 걸리는 날엔 꼭 실수를 하더군요
와이어를 낄 때 잘못 껴서 한쪽으로 치우쳐 버리면
다시 제자리로 낄려고 펜찌 같은 걸로 막 땡기잖아요
(엄청 아픔)
그런 경우도 여러 번 있었구
오링 끼우는 데도 넘 버벅거려서 끼우다가
잇몸 같은데 툭 치기도 하구
암턴 여러번 실수 하니깐 믿음이 안 가더라구요
그런데 오늘도
새로운 와이어로 바꾸는데
잘못 꼈는지 다른 치위생사가 봐주더군요
한 쪽으로 치우쳤다고 하면서
또 무자비하게 땡기는데 아파 죽는 줄 알았죠
피도 막 나구...
그런데 치료 도중에
철사 끝이 자꾸 찔리는 것 같아서
노파심에 끝쪽이 찔린다고 말했더니
"아직 안 끝났으니까 있다가 얘기하세요..."
라고 말하는데 되게 퉁명스럽데요...
막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하도 믿음이 안가서 그래요."
라고 말해버렸어요...
그랬더니 혼자 궁시렁 거리더라구요
500만원이나 주고 교정하는 거구
2년 6개월 투자하는 만큼
잘 끝내고 싶은 심정이잖아요
그런데 어설픈 치위생사가 자꾸 해주면
이거 잘못되는 건 아닌가 생각도 들고
기분이 참 안 좋네요...
다음에 치과 갈 때부터는
그 치위생사 걸리면
다른 사람으로 바꿔달라구 말할려구요...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지만
그런 태도는 정말 화가 나는군요
님들은 저와 같은 경험 없었나요??
치과에 가면 치위생사가 거의 다 해주고
원장선생님이 체크해 주는 방식이잖아요
제가 다니는 병원의 치위생사들
다 괜찮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보이던 치위생사,,,
어눌한 말투에 버벅거리는 일처리...
그런건 이해할 수 있는데
그 치위생사한테 걸리는 날엔 꼭 실수를 하더군요
와이어를 낄 때 잘못 껴서 한쪽으로 치우쳐 버리면
다시 제자리로 낄려고 펜찌 같은 걸로 막 땡기잖아요
(엄청 아픔)
그런 경우도 여러 번 있었구
오링 끼우는 데도 넘 버벅거려서 끼우다가
잇몸 같은데 툭 치기도 하구
암턴 여러번 실수 하니깐 믿음이 안 가더라구요
그런데 오늘도
새로운 와이어로 바꾸는데
잘못 꼈는지 다른 치위생사가 봐주더군요
한 쪽으로 치우쳤다고 하면서
또 무자비하게 땡기는데 아파 죽는 줄 알았죠
피도 막 나구...
그런데 치료 도중에
철사 끝이 자꾸 찔리는 것 같아서
노파심에 끝쪽이 찔린다고 말했더니
"아직 안 끝났으니까 있다가 얘기하세요..."
라고 말하는데 되게 퉁명스럽데요...
막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하도 믿음이 안가서 그래요."
라고 말해버렸어요...
그랬더니 혼자 궁시렁 거리더라구요
500만원이나 주고 교정하는 거구
2년 6개월 투자하는 만큼
잘 끝내고 싶은 심정이잖아요
그런데 어설픈 치위생사가 자꾸 해주면
이거 잘못되는 건 아닌가 생각도 들고
기분이 참 안 좋네요...
다음에 치과 갈 때부터는
그 치위생사 걸리면
다른 사람으로 바꿔달라구 말할려구요...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지만
그런 태도는 정말 화가 나는군요
님들은 저와 같은 경험 없었나요??

참내... 꼭 다른분이 해달라고 말씀하셔야 겠네요~~~
기운내세요~~~!
무지 아프게 하더군요..기분 그 날은 무척 나쁘더라구요...쩝!!!!
그래두 힘내세요........
그런점은 어느정도 가만해줘야 하는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환자에게 그렇게 정떨어지게 말하는 화법은 좀 고쳐야 하겠네여....
일처리에 미숙한건 그렇다고 하여도,
참 옛말에 말로 천냥빚 값는다고 했는데....
그리고 요즘은 병원도 다 서비스 직종이라 무지 친절한데...
어디서 그런 막대먹은 화법을 배워 온건지....
똥침을 백방 놔줘야 속이 시원할듯 하네여... ㅡㅡ^
정히 아무리 생각해도 그사람은 안되겠다 싶으시면,
다음번 부터는 다른사람에게 해달라고 하시는것도,
당연한 권리를 찾는거니까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요,
아무리 화가나셔도,
아자님도 "너무 아파서 그래요~" 라고 말씀하셨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도 솔직히 좀 남습니다....
치위생사의 편을 들자는건 절대 아니구요,
그사람이 서로 똑같이 화내고 상대를 불편하게 하는건 구지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오히려 더 조용하고 나긋나긋한 말로도 충분히 상대방을
민망하고 미안스럽게 할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뭐 어떤 방법을 선택하시느냐는 아자님의 판단에 따라야 겠지만요...
그냥 전 다른 쪽으로도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하여튼 다음번 부터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정말 좋겠구요,
그치위생사도 앞으론 이번일을 토대로 좀 지대로 했으면,
또한 화법을 좀 부드럽게 고쳤으면 좋겠네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