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나사박았써요~~ㅋㅋ
20년 전
오늘 오전에 치과가서...나사박았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치료시간이...한시간 조금 안되게 걸렸는데용~
마취주사도...저번보다 조금아팠던거 같애요~

제가...원장샘한테..저번에...나사박으러고 했을때...마취했는데도..조금아팠어요~라고...말했거든요...글서그런지...저번보다 좀 아프더라구용~ㅎㅎ

나사박고...마취풀렸는데도...다행스럽게..아프진 않았써요
전 복받은 아인가봐요~사랑니 발취할때도...안프지 않았고...
어금니에 나사박았는데도...별 아픈걸 모르겠고...

근데용...밥이나...물을 잘못먹겠써요...밥은...어금니로..잘씹질못해서..
못먹겠고..물은...마실때마다...혀바닥이..나사에..닿아서..좀 불편하구용~ㅠ0ㅜ
글도...아픈지 않은게...다행이라서...^^;

언제쯤 어금니로...밥을 잘씹어 먹을지...지금은...밥을 물에 말아서...앞니로..한두번씹고...바로 넘겨버립니다...씹기가 버거워용~ㅠ0ㅜ
양치도...어금니쪽은...살살하라고..쎄게하믄..장치가 떨어질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용~

다른분들도 그러는지~~~
오늘도..행복하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뿐옆모습
    20년 전
    혀에 나사 닫는거 첨엔 엄청 불편해서 왁스 덕지덕지 붙이고 댕겼는데요~^^
    한 3일 지나니까 그냥 제몸의 일부인양 ㅎㅎㅎ
    그렇게 되더라구요~^^
    양치할때 꼭 까먹지 말구 슬슬 닦아주기!!^^
    그나저나 수고하셨어요~^^
  • 완벽한치아
    20년 전
    저의 한달후 모습을 보는듯하네요... 기운내세요~~
    그래도 안 아프시다니 정말 복 받으셨군요...그 복 저한테도 쫌만 나워주셔서 저두 안아프게 할수 없을까요?
  • 시린파랑
    20년 전
    나사심으시느냐 충격이 좀 가가꼬 그래여.
    몇일 있으시면 괜찮아지셔서,
    식사하시는거 원래대로 돌아올거구용.
    좀만 참고 견디세여.

    그리고 나사는 항상 치간칫솔로 닦아주는거 아시져?
    꼭 관리잘하셔야해여.
    어렵게 심은 스크류인데 관리소홀로 빠져버리거나,
    염증생기면 곤란하잖아요. 그쳐? ^^*

    어째든 잘 심으셨다니 정말정말 다행이고,
    후에 아프지 않으셨다니 그또한 어찌 다행이 아닐 수 있을까요.
    하여튼 몇일만 더 참으시구요,

    이제 다시 본연의 꼬린네모습으로 돌아오셔서,
    식사도 잘하시고, 잘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많이 아프신덴 왁스 붙여주는 쎈!쓰! 잊지마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