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뎌 끝나가는구나~~
20년 전
이제 브라켓이 입 안에 적응 하나 싶었는데..
벌써 2년이란 세월이 흘러서 6개월안으로 뺄꺼 같아요..
지금 고무줄을 달고 있거든요...ㅋㅋ
고무줄을 24시간 끼(?)라고 하지만 직장생활하면서 쉬운 일이 아니죠~~
좀 있음 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넘 좋습니다..
근데 뺴고 나서  틀어지면 어떻하나?라는 생각에 걱정도 되구요~~
전 발치해서 교정 중이 거든요...
혹시 발치 한 부분이 벌어지지는 않을까 겁이 납니다..
물론 제 습관도 중요하고 유지장치도 잘 껴야 되지만 말이죠...
여기 계신 분들중에 뺀 분은 안 계신가요??
교정후기 좀 올려 주세요~~
오늘도 즐건 하루 되시구요~~
교정인들 홧팅~~!!
  • 시린파랑
    20년 전
    보통 대부분의 분들이 발치하고 교정하세용~
    교정하시는 분들이 다 덧니나 삐뚤빼뚤한 치아땜에 하시니까,
    공간이 없어서 치아가 못나지는거니까,
    공간 확보를 위해 발치를 하시지용.
    저역시 발치하고 교정시작했꾸요.

    움... 중요한건 소나무님도 아시겠지만,
    앞으로 유지장치의 중요성이랍니다.
    유지장치 열심히 하시면 걱정하실 일은 없을거구요,
    제주변에 교정마친 사람들 좀 있는데여,
    다들 유지장치 귀찮다 하면서도 관리 잘한 사람들은,
    아주 미세한 만큼은 변했지만 괜찮구요.
    (본인만 느끼는 정도랄까???)

    유지장치 게을리한 2녀석은,
    치아가 틀어져서 후회하고 있다져~
    그러니 그런 걱정은 그만하시구요.
    앞으로 남은기간 하루라도 단축하실려면,
    교정도 열심히 고무줄도 열심히 하세요~
    소나무님 화이팅 빠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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