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이 너무 하고 싶어요ㅠ
지난번에 한번 글 올렸다가,
정말 저도 이사모의 폐인이 된양 매일매일 이사모에 들어왔었습니다~ㅋㅋ
교정을 고민하는 중에 글을 올렸었거든요.
여기서 여러가지 글을 읽고,
여러가지 에로사항들도 많이 알았지만,
그래도 안 다물어지는 입이 싫어서 교정을 결심했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교 3학년인데요,
저희학과는 3학년때 실습을 나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실습을 마치고 개강까지 한달정도가 시간이 남아서
이 시기에 교정을 시작하려 했습니다.
엄마아빠의 극구반대에도 불구하고,
전 실습끝나면 교정을 시작하겠노라 엄포(?)을 놓았죠.
나중에 돈 벌어서 갚을테니,
제발 지금 시켜달라고.
엄마가 아무 말씀 없으시길래 허락하신줄 알았습니다.
실습이 끝난 지금,
교정을 하기에 딱 좋은 시기인데,
아무래도 집안사정이 어려운가 봐요ㅠ
얼마전에 이사를 하는 관계로 집안에 있는 돈은 다 끌어다써서ㅠ
정말 어렵게 결정 내렸는데,
교정이 무기한 연기 되었답니다ㅠㅠ
이렇게 슬플수가.
지금 시작해도 24살에 끝나는뎅..ㅋㅋㅋㅋㅋ
비도 오는 우울한 밤,
교정을 못하게 되서 우울한 저의,
잡다한 이야기 였습니다~^^*
다들 즐교 하세요~^-^
정말 저도 이사모의 폐인이 된양 매일매일 이사모에 들어왔었습니다~ㅋㅋ
교정을 고민하는 중에 글을 올렸었거든요.
여기서 여러가지 글을 읽고,
여러가지 에로사항들도 많이 알았지만,
그래도 안 다물어지는 입이 싫어서 교정을 결심했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교 3학년인데요,
저희학과는 3학년때 실습을 나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실습을 마치고 개강까지 한달정도가 시간이 남아서
이 시기에 교정을 시작하려 했습니다.
엄마아빠의 극구반대에도 불구하고,
전 실습끝나면 교정을 시작하겠노라 엄포(?)을 놓았죠.
나중에 돈 벌어서 갚을테니,
제발 지금 시켜달라고.
엄마가 아무 말씀 없으시길래 허락하신줄 알았습니다.
실습이 끝난 지금,
교정을 하기에 딱 좋은 시기인데,
아무래도 집안사정이 어려운가 봐요ㅠ
얼마전에 이사를 하는 관계로 집안에 있는 돈은 다 끌어다써서ㅠ
정말 어렵게 결정 내렸는데,
교정이 무기한 연기 되었답니다ㅠㅠ
이렇게 슬플수가.
지금 시작해도 24살에 끝나는뎅..ㅋㅋㅋㅋㅋ
비도 오는 우울한 밤,
교정을 못하게 되서 우울한 저의,
잡다한 이야기 였습니다~^^*
다들 즐교 하세요~^-^

반은 제가 돈벌어서 매달 얼마씩 냈거든요...지금은 다행이
다내서 편안히 다니고 있고요 ㅋㅋㅋㅋㅋㅋ
전 교정을 23살때 했는데 지금 25이네요...아마도....올해안에 끝날듯 ㅋㅋ
귀연꽉꽉이님두 집안 나아지면 하세요..그리고 이뻐지세요~~
하셔도 늦지 않을것 같아요...
전 25에 시작했어요... 저희 집도 그리 넉넉지 않아서 제가 돈 모아서
하기로 결심하고 했는데 잘했다 싶어요..
귀연꽉꽉이님 힘내세요!!!!
뭐 당장이야 어렵게 결심한건데 잘 안되서,
서운하고 암담하고 그러시겠지만,
나중에 하셔도 되는 부분이니까 조금만 우울해하시구요,
이사모 대충 보셔서 아시겠지만,
20대 후반인사람부터 30대 40대까지 많잖아요 ^^*
교정하실 마음만 있으시다면 언제든 가능한거니까,
실습준비 잘하시고 실습 잘하고 오시구요,
천천히 돈 모아서,
나중에 귀연꽉꽉이님이 열심히 모은돈으로 당당하게 교정하세요~
그러면 더 교정이 의미가 깊고 애착이 가겠는걸요~
이제 그만 우울해하시고,
우울할땐 달콤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드세요~
그리고 교정 당장 안하시더라도,
이사모 자주 들려주시면서 미리미리 교정에 관한 공부 많이 해두시구요,
꼭 교정이야기 아니어도 되니까 다녀간다는 흔적이라도 남겨주시면,
제가 반갑게 맞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
귀연꽉꽉이님 화이팅!! 빠샤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