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치단지도...언~~2주일~~~ㅋㅋ
20년 전
안녕하삼~~ㅎㅎ
간만에 글을 올리는거 같네용~하는일 없이 머가 그리도 바쁜지~~^ㅡㅡ^;
8월3일날...기다리고...기다리던...장치를 달았습니다...뿌듯뿌듯~

원래...7월16일날 다는걸로 알고있었는데...
그건...나만의 착각!!!!ㅠ.ㅜ
그날은...장치를 단게 아니라...이름은 잘모르겠는데...

양쪽 어금니에...반지를 끼고...천창으로해서...철같은걸...반지에 이이진것(?)
설명이 잘됐을라나 몰겠네용~"우리들 사진"에서 몇번봤는데...

제가 이름을 잘몰라서~~^ㅡㅡㅡㅡ^;;암튼...7월16일날 그걸하고...
드뎌...8월3일날 장치달았습니당~~얼마나 조은지~
한...4,5일정도는 아팠는데...다행이...밥은 먹을수 있을정도로 아팠기땜에...
배는 골지 않았써용~ㅎㅎ 물론...딱딱한건 멋을수는 없었지만은요~

장치를 달아서...안조은것은...먹을때 마다 양치한다는거...으메~얼마나 귀찬은지~ 원장샘께서...교정을 해도...이가 다썩으면...소용없다고 하셔가지고...
열심히 양치를 하고 있다만...조금은 불편합니다...ㅠ0ㅜ

간호사들도...양치 잘해야지...잘안하게되믄...음식물찌꺼지 땜에 치가 다 썩어요~일케 말씀하셨거든요~
결론은...장치를 달아서...아주아주~조킨하지만...양치땜에...조금은 불편하다는것!!!글두...행복합니다~~~
다들~~건강하고...아름다운 치아를 위해~노력하삼~~~^ㅡㅡㅡㅡㅡ^
  • 시린파랑
    20년 전
    움...TPA를 하시고 그다음에 장치를 다셨군요...
    어째든 기분 많이 좋으신가바요 ^^*
    그래도 나름대로 식사도 가능하시고, 그나마 정말 다행입니다.

    저처럼 많이 아프고 고생심한 사람들은,
    그저 꼬린내님처럼 덜아프 사람들이 부러울 따름이죠~
    복받으신거예여 ^^*

    그리고 잇솔질은 항상 귀찮긴 하겠지만,
    교정푸르고 충치생겨서 또 돈들어가고 고생하기 싫으시다면,
    지금부터 부지런히 해주셔야해요.
    구석구석 깨끗히 닦아주세용~

    그리고 어째든 글내용이 전체적으로 밝은것 같아서,
    읽고있는 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항상 지금처럼 즐교하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