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교정할 생각하니까 괜히 짜증나네요 ㅜㅜ
저는 돌출도 아니고 치열이 나쁘지 않지만
치열이 더 골랐으면 해서 교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빠는 집에서 어렸을 적에 교정해줬는데
정작 여자인 저한테는 너무 무심했지 싶습니다 ㅠㅠ
물론 어렸을 때하는 거보다
현대에 기술이 더 좋지만(비용도 그당시에는 지금보다 더 비쌌다고 하네요)
아무튼 다 커서 이제 시집갈 나이에
뒤늦게 교정 시작하려고 하니까
괜시리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아무리 부모 자식이라도
입속 사정까지 다 아는 건 아니니까
제가 돌출이 아니라서 아마도
부모님은 교정의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하신 듯 싶습니다
다음달부터 교정할 생각이라니까
"교정?니가 교정을 왜 하니?"
이러시는데 할말을 잃어버렸죠
사실 돌출이 아니니까
교정을 하나 안하나
자기만족 외에는 얻어지는게 없다고 해도 무방하겠지만
사람심리가 그렇쟎아요
왠지 완벽하지 못한 부분에 신경이 쓰이는거
치열이 더 골랐으면 해서 교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빠는 집에서 어렸을 적에 교정해줬는데
정작 여자인 저한테는 너무 무심했지 싶습니다 ㅠㅠ
물론 어렸을 때하는 거보다
현대에 기술이 더 좋지만(비용도 그당시에는 지금보다 더 비쌌다고 하네요)
아무튼 다 커서 이제 시집갈 나이에
뒤늦게 교정 시작하려고 하니까
괜시리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아무리 부모 자식이라도
입속 사정까지 다 아는 건 아니니까
제가 돌출이 아니라서 아마도
부모님은 교정의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하신 듯 싶습니다
다음달부터 교정할 생각이라니까
"교정?니가 교정을 왜 하니?"
이러시는데 할말을 잃어버렸죠
사실 돌출이 아니니까
교정을 하나 안하나
자기만족 외에는 얻어지는게 없다고 해도 무방하겠지만
사람심리가 그렇쟎아요
왠지 완벽하지 못한 부분에 신경이 쓰이는거

썩은이는 하나두 없궁..치아두 조탑니당..단지 약간의 돌출~~
컴플렉스져~~먼가 맘에 안든는 ......
다들 제가 하는걸 이해를 못하는분도 있답니다..
내만족^^
심미적으로 완벽해지기 위한 교정을 하시는군요...
글세 돌출도 아니고 치열도 나쁘지 않다면,
저는 교정을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찡찡나님께서 어련히 다 알아보시고 결정하셨을라구요...
혹시나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교정하면 얼굴살 빠지고 광대뼈나오고,
얼굴길어보이고,
화장빨안받고 옷맵시도 안나고...
전에 얼굴에서 치열만 딱 가지런해지는건 아니고,
얼굴이 조금 변합니다.
알고 계시다면 다행이고 모르셨다면 좀더 알아보세요.
그리고 찡찡나님처럼 미용교정을 하시는 경우에,
괜히 했다 하시는 분들 종종 있더라구요.
결과적으로 교정전과 얼굴이 똑같지는 않으니,
치열만 가지런해지길 바랫을 뿐인데,
약간의 얼굴 변화에도 싫어라 하시더라구요...
그런것도 잘 알아보시구요,
결과적으로 교정하시게 된다면
늦게시작한다고 짜증 내시지 마시구요,
저같은 부정교합 심했던 사람이 볼땐
정말 부러운 이야기 일뿐이져모 ^^
하여튼 짜증내바짜 좋을건 없으니,
좋게좋게 둥글게 생각하시구요,
이사모와 함께 교정하시게 된다면 즐교하실 수 있을거예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전 윗니가 9.몇미리 돌출이라더군요. 상당히 심한 돌출이죠...근데 웃기는건 돌출이 이렇게 심한데 입다물고 있으면 거의 티가 안납니다; 민감한 사람아니면요. 옆얼굴 라인도 거의 맞구요. 헐;;
그럼에도 이고생하면서 교정하는건....씨익~하고 '살생(?)미소' 한방 날려보고픈 작은 소망이 있어서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