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까르멘..교정중에 한국가면 다시 브라켓 달아야 하나요?
요즘 온통 신경이 교정에 촛점이 맞춰져 있어서 자주 들어오게 되네요.
제가 사회 생활을 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이 교정하기에 딱 좋은 시기인것
같아서 맘을 굳건히 먹고 교정을 시작하려고 있습니다.
발치를 4개 하든 안하든..시간이 2년 넘게 걸리든 할려고는 하는데..
중간에 한국에 들어가게 되면 한국의 치과에서 저를 받아 줄까요?
한국서 다시 브라켓 다시 하라고 하는 경우가 태반인가요?
외국서 교정중에 치과 가면 홀대 하는지..
참 궁금하네요.
이건 해당 치과나 그런데다 질문을 올려놔야 하는건지..
일단 경험 있으신 분들의 얘기를 듣고 싶네요.
2년 고생하면 남은 인생 환화게 미소 지으며 살 수 있을거라 생각드니
절로 용기가 나네요.
시린 파랑님 매번 친절한 답변에 감사할 따름이에요.
대단하시고 저도 용기내서 하고프네요.
제가 사회 생활을 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이 교정하기에 딱 좋은 시기인것
같아서 맘을 굳건히 먹고 교정을 시작하려고 있습니다.
발치를 4개 하든 안하든..시간이 2년 넘게 걸리든 할려고는 하는데..
중간에 한국에 들어가게 되면 한국의 치과에서 저를 받아 줄까요?
한국서 다시 브라켓 다시 하라고 하는 경우가 태반인가요?
외국서 교정중에 치과 가면 홀대 하는지..
참 궁금하네요.
이건 해당 치과나 그런데다 질문을 올려놔야 하는건지..
일단 경험 있으신 분들의 얘기를 듣고 싶네요.
2년 고생하면 남은 인생 환화게 미소 지으며 살 수 있을거라 생각드니
절로 용기가 나네요.
시린 파랑님 매번 친절한 답변에 감사할 따름이에요.
대단하시고 저도 용기내서 하고프네요.

다만,
다른곳에서 치료받다 온 환자를 보게된다는게,
사실상 복잡해지고 여러므로 신경을 많이 써야하니까,
다른 병원에서 그닥 좋아라 하지 않는 병원이 있을 수 있다는거구요,
그렇지 않고 잘 받아주는 병원도 있으니까,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대신에 멕시코에서처럼 잘 봐주실 선생님을 만나려면,
또 다리품 열심히 파셔야 하겠지요 ^^
하지만 그정도는 충분히 감수하실 수 있는거죠?
그리고 듣기로는 브라켓까지 다시 달고,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그건 막상 닥쳐보고 알아보는것에 따라서,
좌지우지 될 수 있을테니까,
고국에 오셨을때 충분히 알아보시면 어느정도 조정될것 같네요.
그리고 돈도 아마 예상보다 좀 더 많이 들어갈 수 있구요...
여러므로 이곳에 오셔서 좋은 선생님을 만나신다 하더라도,
교정은 한곳에서 마무리 하는게 좋을것 같은게 저의 생각이구요.
제생각 같아서는,
한국오셔서 교정하시던지,
아니면 멕시코에서 교정 다 마치시고 오시던지,
이렇게 하는게 여러므로 좋을것 같습니다.
중간에 병원을 바꾸는건,
환자도 피곤하고 선생님도 피곤한 일일 뿐더러,
적지않은 비용이 또 추가되니까 여러므로
한국이던 멕시코던 한곳에서 마치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러니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도록 하세요. ^^*
화이팅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