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회... 대하...
20년 전




다음주에 강남 본사로 몇개월 파견나갈 예정이어서(원래 근무지 여의도) 팀원들끼리 비공식 번개 회식을 했습니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광어 한마리, 우럭 한마리, 놀래미 세마리 회를 떠서 횟집에서 먹었답니다. 대하도 사서 구워 달라 하구.... 흐흐흐... 이렇게 먹으면 각 1병씩 먹어도 취하지가 않습니다 -.-

카메라폰으로 찍은건데 제꺼는 너무 후져서(10만화소) 백만화소 넘어가는 후배 카메라폰으로 찍었답니다.
  • 덧니소녀
    20년 전
    허거 화질이 좋네요. 회가 살아있는듯 ㅡ.ㅡ..

    먹고싶다. 새우는 더 하네....ㅋ
  • 시린파랑
    20년 전
    헐...
    맛있겠당~~~

    얼마전부터 회를 입에 대기 시작하고,
    회의 그맛에 폭빠져 버렸어요~
    이렇게 맛난걸 20년 넘도록 왜 안먹었는지 후회했다죠~ㅋㅋㅋ

    아... 나도 회식하고 싶다...
    회식같은거 해본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염..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콩콩알
    15년 전

    비싸고 비싼 회!!!!!ㅜㅜㅜㅜ

    교정기에 익숙해져서 얼른 회를 먹는 날이 왓으면 좋겠어요ㅜㅜㅜㅜㅜ

  • 흰둥
    13년 전

    다 제가 좋아하는거ㅠㅠ 넘 맛나보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