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에 철사가 삐죽,,,,,
20년 전
여름에 시작해서^^
이제 4달인데요..

스프링도 두달 달았는데 별로 움직임이없네요..

오늘은 저 뒤쪽에 철사가 삐죽튀어나와서 계속
신경쓰이구..아푸구 그렇습니다..

얼렁움직였으면좋겠는데..

달마다 철사는 잘라내도 움직임은 없는듯...

큐우.............

다른 식구들은 이가 많이 움직이구 계신가요??
^________^//
  • 곰돌이
    20년 전
    저두 장치달구 3주후 처음가는 거라 잔뜩 기대했는데 하나두 안 움직였다네요.
    실망....ㅠㅠ
    좀더 빨리 움직일수 없나 해서 여쭸더니 칫솔질만 열심히 하라네요.
    누구 빨리 움직이는 방법을 아시는 분은 꼭꼭 메모 부탁합니다.
  • 몽쉘통통
    20년 전
    치아는 오랜시간을두고 조금씩 움직여 지자나요.
    그러니 마음을 조급하게 갖지 말고 느긋히
    물흐르듯 지내세요.저도 치아가 눈에 띠게 좋아지면
    기분좋다가도 영 움직인 티도 안나고 그러면
    시간이 왜케 더디나..하고 우울해지기도 해요.
    그러니 우리 천천히 기달려요.
    까짓껏 길어야 2~3년인데..^^홧팅.
    참 .철사에 찔리면 왁스 받아서 붙히세요.
    입안이 편안해집니다.^^
  • vuzalove
    20년 전
    왁스가 없으면, 껌같은 거 씹고 거기다가 물고 있으래요~^^;
    어제 장치 붙였는데~왁스없을 땐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 parti22
    20년 전
    저도 처음에 철사땜에 피 많이 흘렸는데...지금은 괜찮아요..우린 지금 마라톤을 하는중입니다..화이팅!
  • 종링
    20년 전
    철사를 잘라 냈다는 얘기는 곧 움직였다는 뜻 아닌가요?
  • 제리
    (글쓴이)
    20년 전
    와우~~~~~ 역시 이사모 대단..^^!!! 여긴 글쓰면 다른사람들은 어떤지 알수있어서 넘넘 좋아요~~

    전 치아가움직여서라기 보단...철사가 근냥 휙 옆으로 옮겨가버린 경우가 종종!~
  • 이뿐옆모습
    20년 전
    저두 철사만 움직임 ㅎㅎㅎ
  • 시린파랑
    20년 전
    철사가 어금니 뒤쪽으로 삐져나온건,
    그만큼 치아가 움직였다는 증거로 생각하시면 되구요,
    자꾸 그대루 냅두면 그 끝에 입안 살들이 헐게되니까,
    병원내원하실 수 있으면 가셔서 잘라주시는게 최고 좋구요,
    시간안되시면 왁스를 두껍고 크게 붙여주시면 임시방편이 되구욤.

    스프링 2달이라...
    이쯤이면 효과가 나타날 때도 되었지만,
    그부분의 심한 정도에 따라서 약간의 개인차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니까 희망 잃지마시구요,
    병원 다음에 가셨을때 좀 잘 벌어지게 해달라구 하세요~
    그럼 뭔가 조취가 있을겁니다. ^^*

    그리구...
    저는 뭐 나름대로 요즘은 어금니 안닿던거 닿게 하느냐고 욕보고있는데,
    오늘 처음으로 이들 꽉깨무니
    어금니 끝이 아주 살짝 닿는 느낌이 드네요~ㅋㅋㅋ

    교정장치 하고 있는 이상은 교정이 안될래야 안될 수 없으니까,
    안심하시고 조바심 살짝 접으시고 즐교하는데 전념하도록 하세요.
    그러다가 또 갑자기 탈력받으면 무진 잘 움직일때가,
    조만간 올테니까 기대하시구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