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못난이 김밥 자주 해 먹어요..

교정한지 4개월이 다돼 가는데..
한입에 쏙 들어가는 음식이 딱이더라구요.
밥알이 좀 끼는게 그렇긴 하지만 한국 사람 밥 안묵으면 어케 살아여..
고기도 끼는건 마찬가지거든요..
조미김을 바삭할때 잘라서 눅눅하면 후라이팬에 한번 다시 구워
잘게 부순다음
밥에 참기름,깨소금,소금을 넣어 간을 하고..
밥을 손바닥에 납작하게 펴서 참기름 넣고 버무린 잘게 썬 김치를
그 안에 넣으면 속재료로..
그냥 김밥 먹는거랑 김치 넣는거랑 훨 틀린답니다. 맛이 ..
손이 좀 가긴 하지만 먹을때의 행복감을 생각하면 감수해야죠~~
집에서 간단히 못난이 김밥 해 드셔보세요. 맛도 맛이지만
한입에 쏙 들어가는데 그냥 김밥 야채속 때문에 딱딱한데
이건 부드럽게 씹을 수 있고..소화도 잘 되고 참 좋은 것 같아요..
김치는 잘게 썰어 속재료로 이용하시면 돼요..

예전에 압구정에서 일할때,
회사근처에 못난이김밥 맛난집이 있어서,
아침에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후로는 못먹은것 같네요~
어째든 참 저게 별거 아닌것 같아도,
맛나지만 손이 응근히 많이 가죠~
안에다 김치 넣을라면~ㅋㅋㅋ
맛나게 해주시면 저 잘먹을 자신 있는데~
아!!!! (입벌리고 기다리는 소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김자반?파래자반?이런거 파는걸로
따뜻한밥에~~조물조물 ㅠ.ㅠㅋㅋ
전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해봐야징....ㅎㅎ
쯔으으읍~
침나오네요...
저도 함 해봐야겟다능ㅋㅋ
헐 진짜 리얼한데요 사진이?
저도 이거 도시락으로 한 번 싸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