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한지 2년 4개월 ㅠ,ㅠ
님들 안녕하세요?? *^^*
어제 치과에 가서 제 차트를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처음 치과에 방문한게 2002년 11월이구
장치를 안 해서 본격적으로 다시 치과에 가기 시작한 것이
2003년 8월... 벌써 교정한지 2년이 넘었네요...
2002년에 처음 치과에 방문했을 때부터 열심히 했으면
지금쯤 브라켓 제거하고 신이 나 있을텐데...
올해 안에 브라켓 제거하는줄 알고 들떠 있다가
치아가 딱 맞지 않는다는 말을 들으니 맘이 아팠어요 ㅠ.ㅠ
새해에는 환하게 좀 웃어볼려고 했는뎅 ^^;;
(이것땜에 소개팅도 못 나가고 외롭답니다,...ㅋㅋ)
그래두 교정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중학교 때 할려다가 겁이 나서 못하고
고등학교 때 할려다가 또 못하고
대학교 때 할려다가 연애질하느라 못하고
직장인이 되서야 시작했는데요...
교정 망설이는 분들 지체하지 말고 시작하세용~~
끈나고 나면 진짜 뿌듯할 것 같거든요 *^^*
이제 2005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들 마니 마니 받으세요~~~
어제 치과에 가서 제 차트를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처음 치과에 방문한게 2002년 11월이구
장치를 안 해서 본격적으로 다시 치과에 가기 시작한 것이
2003년 8월... 벌써 교정한지 2년이 넘었네요...
2002년에 처음 치과에 방문했을 때부터 열심히 했으면
지금쯤 브라켓 제거하고 신이 나 있을텐데...
올해 안에 브라켓 제거하는줄 알고 들떠 있다가
치아가 딱 맞지 않는다는 말을 들으니 맘이 아팠어요 ㅠ.ㅠ
새해에는 환하게 좀 웃어볼려고 했는뎅 ^^;;
(이것땜에 소개팅도 못 나가고 외롭답니다,...ㅋㅋ)
그래두 교정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중학교 때 할려다가 겁이 나서 못하고
고등학교 때 할려다가 또 못하고
대학교 때 할려다가 연애질하느라 못하고
직장인이 되서야 시작했는데요...
교정 망설이는 분들 지체하지 말고 시작하세용~~
끈나고 나면 진짜 뿌듯할 것 같거든요 *^^*
이제 2005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들 마니 마니 받으세요~~~

우울하거나 맘상할 수는 있지만,
어차피 시작한거 2년 4개월도 참았는데, 그깟 몇개월 더 못참겠어요?
그리고 그동안 고생한걸 생각하면,
좀더 완벽하게 이쁘게 끝내야지,
이쯤에서 조바심내고 끝낼 수는 없는거잖아요. 그쳐?
그러니 조금만 더 기운내시구요, 어차피 막판이잖아요.
지금 아직도 교정에 적응못하신 초보회원님들을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아자님을 부러워 할지~
이제 정말 몇달만 박찰가하면 끝나는거니까,
마지막까지 즐거운 교정하시길 빌겠구요,
정말 완벽하게 마무리 되시길 바래요.
이구이구 정말 좋겠다~~~ 완젼 부러운거 알져?!!!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