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9->28개가 되던날!ㅎ
오늘 하루 정말 힘들었습니다.
교정한지 69일째만에, 과잉치를 발치했거든요~ㅎ
제목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시죠?ㅎ(아무도 안 궁금해 하는거 아니야??;;ㅋㅋ)
원래 사람치아가 32개 있어야 정상이잖아요.
근데 저는 NG난 치아가 있어가지구, 33개가 있었거든요~ㅎ
교정 시작하면서 4번치아 4개는 발치 해가지구,
29개로 살고 있었는데,
과잉치를 빼야 된다고 해서 오늘 제거 했습니다~^^
과잉치아가 1,2번 치아 바로 뒤에 있어가지구,
1,2번 치아를 계속 누르고 있었대요.
그래서 고등학교때까지만 해도 심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돌출이 되어간것이라고 하더군요;
발치를 하거나 스크류를 박으면서,
마취하는게 정말 싫었었는데,
이번엔 6방이나 마취했습니다.
입천장은 참을 수 있었는데, 1,2번치아 위에다 할때는 정말 눈물이 찔끔
나더라구용~*_*
엄마생각도 나는것이..ㅋㅋ
암튼 그 잇몸자르던 소리 지금도 생각하면 오싹합니다ㅡ.ㅡ(의사쌤이 잇몸
도려내고 과잉치 빼낸 생각하면 지금도 움찔합니다ㅠ)
발치를 하던 치과에서, 과잉치 발치 할때 고생좀 하시겠다고 해서 무지
겁먹고 갔는데, 역시 마취하니까 아무 느낌이 없더군요;;
물론 마취가 풀리면서의 그 기분은 별로 였지만..ㅋㅋ
의사쌤 장갑에 피가 흥건히 묻어 있어서 쫌 놀래긴 했었는데,
일어나서 제 얼굴 보니까 더 놀랄만하더라구요~ㅋㅋ
제 치아는 피투성이에, 입은 안 다물어지고..ㅋㅋ
암튼 치위생사며, 다른 의사선생님이며, 다들 저의 수술하는 장면 지켜보는데
완전 민망했습니다~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번에 정모가려구,
정말 약속 다 취소했는데,
발치를 하는 바람에 못 가게 되었네요.
원래 쑥쓰럼이 많은 편이지만,
이런 동호회 모임같은거 한번도 가본적 없지만 가려구 했는데,
조금만 말하면 보이는 1,2 번 치아들 위에 실밥과,
아직 아물지도 않은 입천장등등 때문에 참석 못하게 생겼어요.
완전 가고 싶었는데ㅠ
제가 집이 지방이라, 정모하구 친구네 집에 가서 자려구 했었는데,
친구도 그날따라 지방에 내려간다네요;
암튼 가지 말라는 계시인가봐요ㅠ
정모에서 잼나게들 노시구,
오늘 하루종일 피를 흘려서 그런지,
어지럽더라구용~ㅎ
그래도 마이걸 보고 한참을 웃고나니 그나마 나아진듯 합니다~*^^*
모두들 즐교하세용!^ㅇ^
교정한지 69일째만에, 과잉치를 발치했거든요~ㅎ
제목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시죠?ㅎ(아무도 안 궁금해 하는거 아니야??;;ㅋㅋ)
원래 사람치아가 32개 있어야 정상이잖아요.
근데 저는 NG난 치아가 있어가지구, 33개가 있었거든요~ㅎ
교정 시작하면서 4번치아 4개는 발치 해가지구,
29개로 살고 있었는데,
과잉치를 빼야 된다고 해서 오늘 제거 했습니다~^^
과잉치아가 1,2번 치아 바로 뒤에 있어가지구,
1,2번 치아를 계속 누르고 있었대요.
그래서 고등학교때까지만 해도 심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돌출이 되어간것이라고 하더군요;
발치를 하거나 스크류를 박으면서,
마취하는게 정말 싫었었는데,
이번엔 6방이나 마취했습니다.
입천장은 참을 수 있었는데, 1,2번치아 위에다 할때는 정말 눈물이 찔끔
나더라구용~*_*
엄마생각도 나는것이..ㅋㅋ
암튼 그 잇몸자르던 소리 지금도 생각하면 오싹합니다ㅡ.ㅡ(의사쌤이 잇몸
도려내고 과잉치 빼낸 생각하면 지금도 움찔합니다ㅠ)
발치를 하던 치과에서, 과잉치 발치 할때 고생좀 하시겠다고 해서 무지
겁먹고 갔는데, 역시 마취하니까 아무 느낌이 없더군요;;
물론 마취가 풀리면서의 그 기분은 별로 였지만..ㅋㅋ
의사쌤 장갑에 피가 흥건히 묻어 있어서 쫌 놀래긴 했었는데,
일어나서 제 얼굴 보니까 더 놀랄만하더라구요~ㅋㅋ
제 치아는 피투성이에, 입은 안 다물어지고..ㅋㅋ
암튼 치위생사며, 다른 의사선생님이며, 다들 저의 수술하는 장면 지켜보는데
완전 민망했습니다~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번에 정모가려구,
정말 약속 다 취소했는데,
발치를 하는 바람에 못 가게 되었네요.
원래 쑥쓰럼이 많은 편이지만,
이런 동호회 모임같은거 한번도 가본적 없지만 가려구 했는데,
조금만 말하면 보이는 1,2 번 치아들 위에 실밥과,
아직 아물지도 않은 입천장등등 때문에 참석 못하게 생겼어요.
완전 가고 싶었는데ㅠ
제가 집이 지방이라, 정모하구 친구네 집에 가서 자려구 했었는데,
친구도 그날따라 지방에 내려간다네요;
암튼 가지 말라는 계시인가봐요ㅠ
정모에서 잼나게들 노시구,
오늘 하루종일 피를 흘려서 그런지,
어지럽더라구용~ㅎ
그래도 마이걸 보고 한참을 웃고나니 그나마 나아진듯 합니다~*^^*
모두들 즐교하세용!^ㅇ^

이를 뺀다는건 물론 교정이 오래걸릴수 있다는 단점도 있지만 그만큼 많이 이뻐진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아요~글구 저도 잇몸에 찔러대는 마취주사 정말 싫답니다!
화이팅~
과잉치가 무려 5개 있었답니다....
약간 뻥인가 싶기도 한데..암튼...
그 과잉치 다섯개가 고드름처럼 입천정에 나올락 말락한 상태에서..
뽑았대요...
이걸 믿어야할지 말아야 할지..
그것도 사랑니를 제외한 과잉치가...
ㅡㅡ;;;
그래서 사랑니 발치할때 같이 발치했는데,
새끼손톱만한 어금니더라구여~
발치해놓구 보니까 어찌나 귀엽던지~
과잉치아땜에 저두 첨에 33개 였어여~
지금은 발치9개해서 24개 이구욤.
뭐 24개여도 아무런 사는데 지장은 없구 좋으네영~
으.. 마취주사 그거 정말 싫은데,
그것도 부위별로 느낌이 다 틀린데,
정말 앞쪽부분같은데 그런데하면 눈물찔끔나고,
느낌도 정말 완젼 최악이져.. 아~ 생각하기도 싫어... ㅡ,.ㅡ
어째든 수술은 무사히 마치셨다니 다행이구요,
살 이쁘게 아물때까지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세요.
뜨겁고, 맵고 이런것들 있죵~
그리고 잇솔질 할때두 조심하시거,
가글같은거 자주 해주시고 관리 신경써주세욤.
그리고 정모는 매달 한번씩 하는쪽으로 노력할테니까,
앞으로 만날일은 많으니 넘 아쉬워 마시구용,
다른모임과 다르게 정말 어색한거 없으니까,
부담갖지말고 나오시도록 하시구욤. 다음에 꼭 뵈요~
피이야기 하니까 생각나는데,
피한방울에 고기3점 먹어야 한다구 늘 말하던
그래서 피보거나 그러면 꼭 고기사주던 옛날남친 생각나요~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