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간이 너무 안가네요..ㅜ.ㅜ
이제 1년 3개월 지난거 같습니다....
요즘에 왜이리 시간이 안갈까요?
마음만 답답한거 같아요..
그래두 여기와서 위안을 받곤 하는데요..
아랫니는 전부 발치 공간이 닫혔구요.. 윗니는 당기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아랫니가 요즘들어 아프네요..
공간은 다 닫혔는데 계속 힘받는 느낌...
긴 철사로 엮어서 고정시켰는데요....
발치공간이 닫히면 더이상 움직임은 없는데 왜 아플까요?
윗치아도 빨랑 닫혔으면 좋겠어요...~시간아 빨랑 가라~~윽윽윽..
  • 토랑이
    20년 전
    저도 시간이 빨리 지나서 이가 조금이라도 움직인걸 몸으로 느낄 수 있음 좋겠어요..~~
  • 지포
    20년 전
    1년3개월..ㅋㅋ 인제..7개월째접어드는 저에겐.. 님이 부럽네요~^^* 저두..맘은 얼렁 시간이가서 교정기를 빼는날만 손꼽아기다리지만..긍데요~ 교정..시간지날수록..익숙해지더라구..^^ 그러다보닌깐.. 시간은..금방금방 가는거같구..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좋은주말돼세요~^-^*
  • 느즈막한교정
    20년 전
    저는....이제 23일째...아흑.......................일년 넘게 달고 있은 기분..ㅠ.ㅠ; 넘 어이없으 시겠죠?
  • 시린파랑
    20년 전
    1년3개월 지나면 시간이 많이 흘러간거긴 한데,
    보통 1년쯤 되면 대략 펴질건 대충 다 펴지고,
    어느정도 가지런한척 치아가 폼을 잡게 되서,
    혼자 가끔 거울보면서,
    "이쯤에서 끝내도 되겠는걸~" 하면서 거만해질 시기이면서,
    교정이 매우 지루해 질때입니다.
    실제로 저도 이때 쯤 상당히 교정이 지루함을 느꼈구용...
    그래서 상대적으로 시간이 더디게 흘르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저두 그런 시간을 겪었네요 ^^;

    근데 또 고때 조금만 잘 넘기면 금방 교정 끝날때가 되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교정 몇달 안남았다는 이야기도 슬슬 듣게되구 막 그래요.
    그러니까 조금만 더 잘 참아보시구요,
    이렇게 지루함을 느낄때,
    병원예약일 잘 안지키게되고 그럴 수 있는데,
    이럴 수록 예약일 꼬박꼬박 지키시는거 알아두시구욤.

    발치공간이 다 닺혔다고 하더라도,
    세부적인 치아의 높이라던가, 각도, 교합등 해야할일이 아직 많아요.
    닫혔다구해서 전혀 치아가 안움직이는거 아니란거 알아두시구요,
    이럴 수록 교정에 더 전념하시면서,
    잇솔질도 더 부지런히 해주시고 열혈교정하세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그날을 기다리며
    20년 전
    이사모 회원님~~
    저에게 힘을주는 답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