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입냄새 제거제
요즘 유지장치를 끼우고 다니다 보니까,
유지장치가 치아와 잇몸을 몽땅 덮고 있습니다.
(참고로 투명한 유지장치로서 마우스피스처럼 끼우는거예요.)
헌데 답답한건 둘째고,
사용하다보면 그안으로 침이 어쩔 수 없이 들어가게 되는데여,
통풍이 안되다 보니까,
입냄새가 나는것 같다는 생각을 자꾸 하게되서, 무진장 신경이 쓰여요.
그래서 마트가서 사진에 있는 저 제품을 구입했는데요.
어릴때 먹던 불량식품중에 종이테입이라고 아시나요?
입안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버리는 약간 단맛나는 그거...
그것같은 건데 향이 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대략 가격은 3천원 정도 였던것 같구요,
크기는 4.5*3 cm이예요. 아주 작아요. 납작하고요.
휴대가 일단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구요,
저거 좀 입안이 화한 느낌이 들어서 약간 맵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거북하거나 그럴 정도는 절대 아니구요.
하여튼 향이 많이 나고 오래가서,
가끔 하나씩 입에 넣고 녹여주면 아주 좋구요.
저거 하나 녹여주고 이야기하면 주변 사람들이 너 무슨 향수 뿌렸어?
이러더라구요~ㅋㅋㅋ 달달한 민트향이랍니다.
또 레몬향인가도 있었는데 그건 아직 안써봐서 몰겠구욤...
교정하시면서라던가,
유지장치 끼우면서 라던가,
평소 입냄새땜에 신경쓰이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사용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서 자료 올려봅니다.
참고로 저는 롯데마트에서 계산대 옆에 소세지 같은거 올려져있는 그런데서,
계산차례 기다리다가 눈에 띄이길래 구매했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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