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복사랑니 뽑으실 님덜~
얼마전 올린 제글을 보고 매복사랑니 발치 준비 중인 분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한마디 올릴게요
저같은 경우는 소리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해서
제가 고생한 부분은 드릴 소리에요
이번에 수술 중 병원을 쫓겨나는 엽기적인 사건이 있었으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프지는 않아요
마취를 하고 하기 때문에
수술도중에는 전혀 통증이 없구요
마지막에 이뿌리를 뽑아낼 때
"딱!"하고 거시기한 느낌은 드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프지는 않아요 걱정들 마셈^^
수술 끝나고 솜물고 첨에는 괜찮은데
솜을 두시간 물고 있으래드라구요
저는 수술은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받았는데
집이 용인이거든요
집에 가는 내내 솜을 물고 있었는데
도중에 마취가 풀리기 시작하면서 다소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좀 누워있었더니 괜찮았고
솜을 뱉으니까 통증이 확 줄고
거기에 진통제 한 봉지 먹으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밥을 두그릇이나 섭취하는
괴력의 위장운동을 보여주었어요
붓기는 다음날 박경림이 되고
그 담날은 왕사탕을 물고 있고
셋째날쯤 되니까 거의 빠지더라구요
오늘 병원가서 실밥끌르고
반대쪽 매복사랑니 발치 예약을 잡고 왔어요
이번에도 한번 해볼랍니다
전혀 아프지 않으니 걱정들 마시고
전 드릴소리만 안난다면
차라리 아픈게 더 나을 거 같아요 ㅋㅋ
그리고 수술도중 쫓가냈던 그 둘리자식같은 의사에 대해서
소보원에 고발여부의 글을 올렸는데
의사가 병원의 이동을 강요한 행위로 인해서
신체적 부작용 및 합병증과 같은
신체적인 문제점이 발생된 것에 대해서만 고발 대상이 될뿐
의사의 의료인으로의 윤리적 결함이나
불친절 및 실수로 인해서 생긴 정신적인 피해는
고발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래저래 손해보는 것은 약자인거 같아요
암튼 겁먹지들 마시고
드릴소리에 대해서만 놀라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깍꿍같은 의사만 걸리지 않는다면
문제없이 발치받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겁먹지 마세요~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한마디 올릴게요
저같은 경우는 소리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해서
제가 고생한 부분은 드릴 소리에요
이번에 수술 중 병원을 쫓겨나는 엽기적인 사건이 있었으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프지는 않아요
마취를 하고 하기 때문에
수술도중에는 전혀 통증이 없구요
마지막에 이뿌리를 뽑아낼 때
"딱!"하고 거시기한 느낌은 드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프지는 않아요 걱정들 마셈^^
수술 끝나고 솜물고 첨에는 괜찮은데
솜을 두시간 물고 있으래드라구요
저는 수술은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받았는데
집이 용인이거든요
집에 가는 내내 솜을 물고 있었는데
도중에 마취가 풀리기 시작하면서 다소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좀 누워있었더니 괜찮았고
솜을 뱉으니까 통증이 확 줄고
거기에 진통제 한 봉지 먹으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밥을 두그릇이나 섭취하는
괴력의 위장운동을 보여주었어요
붓기는 다음날 박경림이 되고
그 담날은 왕사탕을 물고 있고
셋째날쯤 되니까 거의 빠지더라구요
오늘 병원가서 실밥끌르고
반대쪽 매복사랑니 발치 예약을 잡고 왔어요
이번에도 한번 해볼랍니다
전혀 아프지 않으니 걱정들 마시고
전 드릴소리만 안난다면
차라리 아픈게 더 나을 거 같아요 ㅋㅋ
그리고 수술도중 쫓가냈던 그 둘리자식같은 의사에 대해서
소보원에 고발여부의 글을 올렸는데
의사가 병원의 이동을 강요한 행위로 인해서
신체적 부작용 및 합병증과 같은
신체적인 문제점이 발생된 것에 대해서만 고발 대상이 될뿐
의사의 의료인으로의 윤리적 결함이나
불친절 및 실수로 인해서 생긴 정신적인 피해는
고발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래저래 손해보는 것은 약자인거 같아요
암튼 겁먹지들 마시고
드릴소리에 대해서만 놀라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깍꿍같은 의사만 걸리지 않는다면
문제없이 발치받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겁먹지 마세요~

완전~~짱구됐죠뭐~ㅎㅎ
아프진않지만..........
입가를찢는고통이~~~~~~~~~~
입이안벌어지니까~~의사쌤이 찢어가며 하셨다는 ㅠ.ㅠ
결국찢어지고 피도났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