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뼈에 대한 고찰
19년 전
이사모를 방문하면서
교정을 시작하면 유난히 도드라지게 되는 광대뼈에 대한 고충을 많이 들었는데요
그래도 뭐 모든 사람이 그렇겠어
난 아니겠지 잘 먹으면 될꺼야 등등 스스로 위로 했습니다만
며칠전 병원에 갔더니 상담샘이 말씀하시길
입이 들어가는 대신에 광대뼈가 나올꺼에요 -_-
그 소리에 그야말로 허걱..

전 광대뼈가 전혀 없거든요
나름대로 얼굴형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졌었는데
의사샘이 대놓고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할 말을 잃고 말았죠
정말 광대뼈는 피해갈 수 없는 숙명일까요 ㅠㅠ
  • 도리♡
    19년 전
    = ㅂ=...광대뼈~ㅠㅠ
    으컁컁 ㅎㅎ 광대뼈하니깐 신정환이 생각났다는 ㅋㅋ
    독일월드컵에서 슛돌이중 한명이 신정환 위에 올라가있었는데
    목마?무튼 그거했었는데요 ㅋㅋ
    김종민인가 누군가;ㅋㅋ 잡을곳 없으면 광대뼈잡으라고한거때문에
    웃은적이 있었는뎁 ㅎㅎ 개인적으로 광대뼈가 저는 있는데요..ㄱ-
    후어...마음의 준비를 해야할듯;
  • 냐냐
    19년 전
    피해갈수없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