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천만년만에 쓰는것 같은글~ ^^;
안녕하세요. 교정.. 거의 1년된 서코입니다.
교정은 거의 마무리 되었는데 매식한 임플란트가 턱뼈하고 아직 친해지지가 않아서 교정기 달고 있네요. ^^;
다들 추석은 잘 새셨나 모르겠습니다. 저는 회사일에 계속 시달리다가 모처럼만에 휴식 집에서 먹고 자고 뒹굴거리고 영화보고 하다보니 1.5kg나 쪘네요. 일주일 사이에. ㅋㅋ
정모가 할 때쯤 되었는데 정모 소식은 아직 안들리는군요~
그럼 다들 즐교생활 하시고 나중에 또 뵈요~ ^^
교정은 거의 마무리 되었는데 매식한 임플란트가 턱뼈하고 아직 친해지지가 않아서 교정기 달고 있네요. ^^;
다들 추석은 잘 새셨나 모르겠습니다. 저는 회사일에 계속 시달리다가 모처럼만에 휴식 집에서 먹고 자고 뒹굴거리고 영화보고 하다보니 1.5kg나 쪘네요. 일주일 사이에. ㅋㅋ
정모가 할 때쯤 되었는데 정모 소식은 아직 안들리는군요~
그럼 다들 즐교생활 하시고 나중에 또 뵈요~ ^^

자식 넘 소홀한거 아니야?
너 만나서 혼좀 나야겠다~ ㅋㅋㅋ
시간 졸잘가네, 너 교정한지 거의 1년이나 되었냐?
장치붙이고 만난게 어제 같구만 세월이 넘 빨라...
정말 늙나보다... 으...ㅠ.ㅜ
너 턱뼈랑 아직 임플란트 안친한거,
맨날 술먹구 그래서 그래! 술 좀 에지간히 먹지 그러냐??? ㅡㅡ^
평생 임플란트랑 턱뼈랑 안친해져서 교정기 계속 달고 있을라 그러냥?
잘 생각해봐 뭐가 옳은건지... 이그이그...
움... 나는 추석 잘보내긴 했는데,
교정끝나고 나니깐 몇달 사이에 너보다 더 살쪘다...
보는 사람들마다 얼굴은 좋아졌다고 하는데,
허벅지, 팔둑, 엉덩이 어떻할껀데...ㅠ.ㅜ 우울해...
다요트 다시 할라구...
그라고 경찰아찌 이제 간다구,
요번주나 담주 금욜날 번개 한다는것 같은데,
날짜 확실해지면 연락줄테니까 그때 번개함 하면 보장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