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불소치료


치아를 갈아내고 난다음에 해주는건데여,
"불소치료"라고 하더라구요.
달달하면서 살짝 딸기맛같은게 나구요,
파란색 저 수저같은건 부드러운 스티로폼 같은 재질이여서,
물고 있어도 아프거나 그러지 않아요 ^^
대문니 옆에 2번 치아가 너무 모양이 이상해서,
그때 조정이 잘 안되서 사이를 조금 갈아냈었는데,
아무래도 치아표면을 갈아냈으니 안좋겠져.
물론 치아에 무리갈만큼 갈지는 않았지만,
쉽게 생각해서 우리 입술 터서 껍질 일어난거 벗겨내면,
각질제거된 부분은 입술이 엄청 부드럽지만,
시큼한거 같은거 먹으면 찌릿찌릿 하죠~
그런것처럼 치아도 갈아냈으니 뭔가 좋지는 않겠죠...
그래서 갈아낸후에 그다음에 불소를 저렇게 물고 있으면,
살짝 코팅막같은게 씌워진데용~
치아보호해주는 뭐 그런거죵~~~
혹시 시리거나 충치생길 수 있거나 그런걸,
살짝 보호해주는 녀석이라 해야하나??? 뭐 여튼 그런거예여.
저렇게 몇분만 살짝 물고 있음되니 불편한건 하나두 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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