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술한잔 했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이사모 접속이 없었는데
술한잔 하고 비몽사몽으로 글 남깁니다.![]()
브라켓 교정 끝나고 유지 장치만 하면 되는 상태인데
왜이리 유지장치 하기가 귀찮은건지...
브라켓 끝나고 유지장치 시작하면 열심히 해야지
라고 생각했던 기억은 이미 아프리카로 떠난지 오래...
요즘은 만사가 귀찮네요..
시린파랑님하고 했던 약속도 지켜야 하고~
교정 처음 시작했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차라리 교정 안했던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요~
나 그냥 돌아갈래~![]()

전 교정기 사이 사이 ...치간 치솔짓 하는게 왜케 기찮은지 모르겠어용
교정 마무리 하시는게 넘 부럽내요 ^ㅡ^
저도 첨엔 정말 안끼면 큰일날까봐, 정말 밥먹자마자끼고~ 안끼고 한시간 지나면, 불안이 안습해오고
이랬었는데, 지금은뭐 세월아~네월아~ ㅋㅋ
다 적응된다고 유지장치안끼고 생활하는것까지 적응되면 큰일인데..
다시금 마음을 바로잡고, 잘 끼어보아요~^^
근데 유지장치는 교정끝나고 평생 해야하는거에요?ㅠ_ㅜ
아니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