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알바하고 있는데요. 아침을 먹었음에도 배가 너무 고파요 -_ㅠ
잘 알지 못하는 차장님과 주말당직을 보내고 있는데요........점심드시러 갈 생각이 없으신듯 하네요,ㅠ
먼저 드시고 오셔야 제가 가니까 언제가시나만 보고 있는데.....헉
전화 통화하시는걸 보니 도시락을 싸오셧다고........
그럼 빨리드시지...컴터만 뚜들기고 계시네요 흙_흙
오늘 아침에 날씨가 장난아니드라구요. 이거 원 밥 먹으러 어디 나가겠습니까.. 아......
그래도 전 악착같이 나가겠어요 ㅋㅋㅋ
교정을 해도 식을줄 모르는 식욕.......................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볼살이 빠지긴 하는 겁니까!! ㅋㅋ주위사람한테 볼살 어때~?어때~? 이렇게 기대하는 눈빛으로
물어보면.....교정하긴 하는거 맞냐고....전혀 변화없다고 ㅠㅠ;;
그리고 운동하는 걸 좋아해서 피트니스클럽도 다니려다 교정하면 볼살 빠지니까 운동까지하면
해골될까하는 우려때문에 미루고있었거든요. 참 괜한 걱정이었네요~ㅎㅎ
앗 드뎌 식사를 하시는지...사무실로 들어가시는, 잘 모르는 차장님....ㅋㅋ
ㅇ ㅏ.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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