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16년 전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와 보는것 같아요.

제가 마지막으로 쓴 글을 검색해 보니 2006년..............ㅠ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사실 공부를 시작하게 되어, 공부한답시고.ㅋㅋ)으로 이사모를 잘 못들어온지라.

아마 절 기억하시는 분은 거의 없으실것 같지만,

그래도 몇자 적어봅니다.

 

 

교정은 2008년 벌써 재작년 이네요.

그때 끝났구, 넘 만족하면서 살고 있었는데 블랙트라이앵글이 넘 심해지구

잇몸도 내려가서요ㅠ

 

 

급 여기가 생각나더라구요.

나의 우울하던 기간(?)을 함께 해준 그곳.

 

예전과는 많이 달라져 있네요.

 

 

시린파랑언니는 절 기억 못하시는걸까요?

지난번에 문자가 와서 답문 보냈는데 누구세요? 라고 하셨다는..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따로 답장은 안 보냈지만요.

 

 

대충 둘러보니 기억나는 사람은 게토언니와 경찰아찌님 정도?

서코님이랑 또 있나..............ㅎ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지금쯤이면 교정 끝나셨겠답!

 

 

 

아주아주 오랜만에,

옛기분으로 인사드리고 가요~~~^^

 

 

 

 

참고로, 저는 2006년도 엠티에 참여했던 1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활동 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유쾌한지니
    16년 전

    교정 끝나고 만족하면서 지내신다니 너무 부럽네요.

    전 아직 교정기도 않붙인 새내긴데..ㅋㅋ

    2년 금방 가겠죠? 그렇게 믿으면서 지내고 있는데

    요즘따라 시간이 거북이처럼 느리게 가는것 같아서 걱정이예요.ㅎㅎ

  • 귀연꽉꽉이
    (글쓴이)
    16년 전

    ㄴ ㅔ~우선 제가 돌출이였는데 이젠 정말 사진찍을때 환하게 웃을수 있어서

    너무 기쁘답니다ㅠ 셀카도 완전 많이 찍고요.ㅋㅋㅋ 처음엔 교정이 언제 끝나나 했는데

    저는 정확히 1001일만에 끝났는데요~ㅋㅋ 적응되면 시간 빨리 가더라구요^^ 마음먹으셨을때

    빨리 시작하세요~~^^

     

     

  • 맥주공주
    16년 전

    아....걱정되요

    블랙트라이앵글과 잇몸내려가는거..심하신가요?

    교정끝나면 그런건 각오하고 있어야하는군요...

    급우울...ㅜ.ㅠ

    그래도 교정끝나서 넘 부러워요~

    교정끝나셔도 가끔들러봐주세요~

    경험도 얘기해주시공~

  • 귀연꽉꽉이
    (글쓴이)
    16년 전

     

    뭐..교정으로 흔히 생기는 증상이라고 하네요ㅠ

    제가 교정한 치과에서는 계속 다른 이유도 있다고 말 돌리지만-_-

    많이 내려가지 않게 관리를 잘 해줘야 한대요. 교정 끝나면 관리 잘 하시길.

    그래도 교정으로 인해 얻는것도 많으니 넘 우울해 하지 마세요~~~^^

     

     

     

     

     

     

     

     

  • 게토
    16년 전

    오~ 완젼 올만이다 꽉꽉~~~ 넘 반갑다~~~

    공부하느라 그동안 못봤구나~^^

    교정도 일찍 끝났네~

    난 3년정도 걸려서 작년말쯤 끝나구 지금 유지장치중이여~

    엠티때 최연소로 새벽까지 술마시고 다음날 완전 말짱했던! 꽉꽉양이 기억나는구먼~ㅎㅎ

    난 먼저 자고 담날 기차에서 웩웩 토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ㅎ

     

    블랙트라이앵글.. 나두 있는데 막 신경쓰고 하지 않아서 뭐 그냥 그래..

    교정하고나면 많이들 잇몸이 좀 약해지구 블랙트라이앵글은 기본인거같긴한데

    꽉꽉양은 생각보다 심한가보네~

     

    어디서 들은건데 양치할때 잇몸을 전체적으로 칫솔로 꾸욱꾸욱 눌러주면 잇몸이 단단해지고 좋다고 하더라~

    흙더미를 발로 탁탁 치고 밟으면 단단해지듯이..

     

    앞으로 가끔 와서 안부도 전하구 해조~ 너무 올만이잖여~~~~~~~~~~

  • 귀연꽉꽉이
    (글쓴이)
    16년 전

    언닝 정말 올만이예요~~^^ 저 정말 교정 딱1001일 걸린거있죠.푸핫.

    근데 교정 끝났을때 보다 블랙트라이앵글이 많이 커졌어요ㅠㅠ

    전체적으로 잇몸도 내려가궁ㅠㅠ

    언니는 괜찮으신가요?^^

     

     

    너무 올만에 들어와서 아는 닉네임이 없네요.후훗.

    ㅇ ㅏ그게 정말 얼마안됐던거 같은데 벌써 몇년전 일이군하.ㅋㅋㅋㅋ

    이젠 저도 늙어서 그렇게 못 마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머리식히고 싶을때 이사모 들어올게욤^^

    감기조심하세용~~^^

  • 서코
    16년 전

    아. 기억난다. MT! 잘 지내나? ㅋㅋ

     

    그 때 MT 때 교정 했던 사람들은 거의 교정 끝났을 듯~ ㅋㅋㅋ

     

    잘 지내고 서울 놀러 오면서 벙개쳐~ ㅋㅋ

     

  • 시린파랑
    16년 전

    야아아아!!!!! 언니가 왜 널 몰라!!!

    언니가 그때 문자 누구냐고 물어본건 말이다,

    언니 핸폰에 전화번호 싹다 날려가지고 전화 새로 했어...ㅠ.ㅜ

    그래서 내 전화기로 문자 오면 번호만 뜨니까 누구라고 이야기 안하면 몰라...

     

    그런데 단체문자 보내는거는 따로 파일로 컴에 저장해놓은게 있어서,

    이사모 횐님들 전화번호 거기 따로 있거든,

    그걸로 행사 있을때 마다 문자 보내는거라서 문자는 보냈지만,

    컴에 있는 저장된 번호로 보낸거라서,

    내핸드폰으로 답장받으면 아직 저장이 다 안되어있는 상태라서 누군지 모른다는거지.

    이해 되남?? ^^;;;

     

    언니가 어떻게 널 잊을 수 있겠니!!!

    그때 엠티가서 슈퍼가서 술사가꼬 오면서 너랑 했던 이야기까지 다 기억한다.

    언니 뭐하는 사람이냐고 그래서 막 그런이야기 하고...

    하여튼 너랑 아침까지 술먹고!!!

    니가 제일 강한 체력이었던거 다 기억하고 있어!!!

    절대 잊을 수 없는 울 꽉꽉이!!!

     

    공부하느냐고 연락 없었다니까 다 이해하겠지만,

    이젠 종종 와서 소식 도 좀 주고 그래~

    유지장치 하기 싫어서 헤이해질때,

    이닦기 싫어서 귀찮아질때 이사모에 오란 말이지~ ㅋㅋㅋ

     

    정모할때나 상반기 엠티갈때 라도 꼭한번 얼굴 보자!!!

    우리 그때 교정하던 사람들은 다 교정 끝났어.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어째든 소식은 전하면서 살자구~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우리는 잠도 같이 자고 마루에서! ㅋㅋㅋ

    잠바덮고 같이 잤잖아!!!

    소식소식소식 전하면서 살자~~~~

    기회 닿으면 꼭 얼굴도 보고 싶어!!! 아힝~~~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