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요~!ㅋ
잠시 여행길에 올랐어서 이사모에 정말 간만에 들러요!
뭐 앞으로도 별일 없으면 꾸준히 오겠지만 정말 이사모 가입후 이렇게
오랬동안 활동안한건 첨이라~!
집에 오자마자 병원월치료 갔다가 와서 이렇게 컴터켜고 이사모부터 들어와욧!ㅎㅎㅎ
그사이 앞니가 조금 들어갔는지 아랬니가 위장치에 닿아서 담월치료엔 어금니쪽에
바이트블럭인가? 암튼 씹기 편하게 해주시는거 쫌 높일꺼 같아요!ㅎ
근데 미관상으로는... 전~혀 들어가보이지 않는건..
아직 3개월도 안된 저에겐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겠죠?ㅋ
물이 안맞아서 이래저래 얼굴도 상하고 ㅋ
집에 오자마자 병원에 웃옷만 걸치고 반팔입고갔도만 치위생사 언니께서 젊은게 좋은거라며..ㅋ
(30이 결코 젊진 않은거 같은데..ㅋ)
암튼 간만에 인사올리옵고! 내일부터 또 본격적인 활동 시작하겠숨다!^^

댓글 잘달아주시는 아라조님~ 그래서 한참 안보였구낭....
부럽삼...여행도 댕겨오시구~ 앞니도 움직여주구~
치위생사 언니말이 마자요~
30이면 젊은나이죠뭐..
인생이 60부터라면 이제겨우 반이예요~
인자 이사모에서 자주자주 뵈요~
아라조님~ 한동안 왜 글 안남기시나 했어요 ㅋㅋ
우와.. 여행도 다녀오시고 부러워라~
여행다녀오셨군요~ 부러워요.ㅎㅎ
전 이제 18일째인데 치아틈이 점점 벌어지는거 같아서
이가 움직이고 있는거구나 하면서 지내요.ㅋㅋ
전 빨리 한달만이라도 됐으면 좋겠다는^^
명절때 -_-브라켓 뿌득 소리 나서 ㅋㅋ 본드 붙이러 갔었는데 ㅋㅋ
여행은 잼나게 다녀왔어용 ㅎㅎㅎ 치아 움직이는거 ㅋㅋ 제대로 느끼고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