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이런곳이 있었네요~~^^
저 교정한지 1년 6개월이 되갑니다~~
워낙 겁이 없는 성격이여서 교정할때도 별로 고민도 안한거 같에요.
그래서 이런곳이 있었는지도 몰랐네요~진작 알았으면 좋은 정보 많이 얻었을텐데요~^^
저는 발치하고 교정했어요. 처음 발치했을 때 그 허전한 느낌...윽><
여기 많은 분들이 겪어보셨죠?^^
언제 시간이 지나서 이가 가지런해질까 싶었는데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네요~
확실히 예전에 웃으면서 찍은 사진보면...헉헉 소리나요.
제 스스로 그렇게 부정교합이 심한줄 몰랐는데 사진으로보니까 ㅜㅜ
덧니가 있고 그 덧니가 삐뚫게 자리잡고 있었어요. 윗니는 덧니 빼고 괜찮은데
아랫니는 완전 삐뚤빼둘...
지금은 가지런해져서 웃을때도 자신감이 생긴답니다~
사실 제가 교정을 한 이유도 자신감있게 웃을려고에요~^^
앞으로는 치아관리를 잘 해서 돈쓴 보람을 평생 느껴야겠어요~
교정인 여러분들~가지런해지는 치아가 되는날까지~화이삼~^-^

와~ 방가워요~
교정하신지 1년 6개월이나 되셨다니 이제 곧 마감할때가 오셨군요~~
완전 부럽삼~~
전아직 새내기....나이많은새내기...어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