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천장에 장치 언제까지 끼고있어야하나요? 시로릥 16년 전 위아래 교정기 다 달고 위에 입천장쪽에 굵은 철사를 이빨에 이렇게 고정해서 달았는데 발음도 새고 밥먹을때도 너무 불편하고 왠만한 반찬 음식들은 돌돌돌 말려요..양치할때도 내용물을 깔끔하게 뱉고싶은데 그게 안되서 제일불편하구요.. 침삼킬때도 불편하고 이거 언제까지하고있어야하나요?뭔지 아시겠는지?ㅜㅜ 시로릥
흠.. 혹시 TPA를 말씀하시는건지...
TPA는 전 아직 하진 않았지만 교정과정중 가장 힘든거 중에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교정중 안힘든데 어딨나요 ㅡㅜ )
언제까지 해야한다는건 아무도 장담을 할순 없구요
개개인에 따라 치아가 움직여주는 차이가 있기때문에 .;;;
별 도움이 되는 답변은 아니군뇽;
저도 첨엔 대체 이 불편한 장치들을 언제까지 하고있어야하는지 무지하게 궁금하고
의사샘을 닥달하기도 했었지만 ....
그냥 마음놓고 의사샘이 하는대로 함께 따라가는게 가장 맘편한거 같더라구요
괜히 닥달했다가 제대로 안해줄까봐 겁나기도하구요 ㅋ
(우리 교정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ㅋㅋㅋ )
참고로,
전 천장에 스크류2개 박고 앞니안쪽이랑 연결시켰는데요
음식물들이 끼고 양치하거나 침뱉을때 불편하고 혓바닥이 다 헐고 ...
님이 말씀하신 음식물이나 침,양치에 대한 건 어느하나 편한건 없습니다요~
그저 불편한대로 깨끗이 양치하고 가글 열심히하는 수밖에요;
치과한번 갔다오고나면 2~3일은 죽었다 생각해야하구요
그리고 이제 교정기를 부착하신거라면 정말 며칠은 나죽었소 해야할수도 있습니다..;
슬픈현실이죠 ㅠ_ㅠ
님,,
TPA에 대한건 여기 홈페이지나 네이*같은곳에 찾아봐도 자세한 정보가 있을거에요
찾아보시고 즐교하시길~~
한가지 분명한건,,
그저 끝날때까지 의료진들 닥달하지않고 마음을 비우고 잘 따라가는 수밖에는.. 별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 1人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