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치료 있는 주는 항상 즐거운거 같아요.ㅋㅋ
이번주 토요일날 월치료 가는데
월치료 있는 주는 월요일부터 기분이 들떠 있는 것 같아요.ㅋㅋ
월치료만 기다리면서 사는 듯 하네요..^^
이번이 두번째라 뭐 특별한걸 기대하진 않구
그냥 와이어만 더 굵은걸로 바꾸고 오지 않을까 싶어요.
칫솔질 진짜 열심히 하는데두
아랫니 안쪽으로 아주 미세하지만 치석이 끼기 시작하더라구요.
자세히 봐야 보일 정도지만 이번엔 스켈링까지 받고 왔음 좋겠네요.ㅋㅋ
제가 치과 갈때마다 맨날 들떠서 좋아라 하니까
엄마는 신기한가봐요. 치과 가는게 뭐가 좋냐구.ㅋㅋ
난 치과에서 더 자주 불러줬으면 좋겠다구요 엄마~ㅎㅎ

지니님 무척 긍정적인 모습 넘 보기좋아여~
저만같애도 월치료 다가오면 이번엔 또 뭘해서 사람 힘들게 만들까...
이런 몹쓸생각하고있는데.. (떽끼 !!! )
아무리 잇솔질 열시미 해도 치석이 끼는것은 어쩔수 없는거 같애요.
그래도 병원가면 위생사님이 청소해주시니까 다행아니겠습니까~ㅎㅎㅎ
지니님~ 홧팅요!! 아쟈아쟈 ^^*
칫솔질..공감이요..
아무리 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ㅠ_ㅠ
휴...
소닉케어가 탐이 날수밖에 없다니깐요
저두 분명 치간치솔로 열심히 닦았는데도 끼어있는 이물질이 매번 있네요 ㅜㅜ
근데 전 왜 스케일링 안 해주실까요?
블라켓 상악에 붙일때는 "아랫니에만 치석이 좀 있네요. 아랫니만 스케일링 하면 될거 같아요"라고 하시고는
하악에 블라켓 붙일때는 " 치석별로 없어서 안 해도 될거 같아요" 하시며 결국 스켈링 안 해주시더라구요.
스케일링 하는게 뭐 좋겠냐만은 이랬다저랬다 하시면 환자는 몹시 불안하다는-
월치료 항상 기다려지죠~^^;
저도 4주에 한번씩 가는날이 기다려지고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 했답니다~
그러다가 3주에 한번씩 오라고 하면 속으로
아싸~ 라고 외치곤 했어요~ㅋㅋ
이런맘으로 한달에 한번씩 24번만 기다리자구요~
그럼 금방 끝난답니다~ㅋㅋ( 말로만?)
저도 월치료 너무 기다려져요~
생각보다 바쁘게 살다본 금방금방 다가오더라구요.
오늘은 얼만큼 진도나갈까? 막 설렐정도예요ㅋㅋ 월치료 후폭풍이 무섭지만..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