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모드ㄷㄷㄷ
전 이제막 교정시작하는단계인데...지금완전우울해여...
어금니에반지끼우고 어금니가쓰러졌다고 어금니와어금니사이에이상한철사로펴고있는데 발음도이상하고혀도장치에걸려서 찢어질꺼같고 ㅠ 사랑니는 안뽑고하는데 지금나지는않았는데 매복중?암튼제구강이좁아서 윗니에매복중이신사랑니님께서 이상한곳에 위치중인거같아완전지금걱정중이에요....의사샘은 사랑니는 여기서 하는게아니라며 말을똑바로안해주시고...병원가도 의사샘이랑 말한마디 건널시간도없고...
삼월초에시작했는데아직장치도 다붙이지않아서 속상함도있고 먹는즐거움을 만끽하긴 이가아파 괴롭고
악!
괜히 교정한거같아요
완전슬퍼요ㅜㅜ
하소연할때도없고 여기주저리주저리쓰고가요ㅠㅠㅠ엉엉엉ㅜㅜ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그치만 하나하나 해결하다보면
웃는 날이 올거예요. 님 닉네임처럼요^^
저두 준비할때 교정 결정만 하면 금방금방 되는건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할게 많아서 조바심 나고 그랬었어요.
그런 지루한 시간들 금방 지나갈테니 조금만 더 힘내세요^^
원래 초기에는 걱정이 많아서 모든게 짜증나지요.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이도,혀도,잇몸도 다 적응을 한답니다.
그리고 내 마음도 '뭐 지금보단 낫겠지. 잘 되겠지. 될대로되겠지'란 생각에
맘이 좀 편해질겁니다.^^
유쾌한지니님 마금아님
정말 시간이지나면 고생한보람이있겠죠?ㅠㅠ
제발보람이있어야할텐데....
그냥긍정적이게 한번될대로되겟지하고마음푹놓겠습니다ㅋㅋㅋㅋ
BUT.고민있으면또와서글올릴게요!ㅋ
닉네임처럼 고생끝에 낙이올꺼니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