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러려고 해도 자꾸엎드려자요ㅠ고치는방법 없나요?
엎드려 자는 습관... 원래는 그런 적이 없었는데,(아니면 몰랐을지도...)
자다가 하도 이가 아파서 깨어 보니
엎드려 자면서 아랫니로 윗니를 뒤에서 누르고 있었지 뭡니까!!
소스라치게 놀라 바로 누웠지만,
그날 하루동안 눌렸던 이가 계속 아프더라구요..
그러길 몇 번...
오늘도 아랫니로 윗니를 누르고 자다가 깨고.. 흙흙.
불쌍한 내 윗니...
치아에 분명히 무리가 올 텐데요, 그죠??
잠버릇...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나요??

아무래도 그렇게 자면 치아에 무리가 가겠죠.
저두 가끔 옆으로 잘때 치아끼리 꽉 물리면서 아플때가 많거든요.
근데 다 잠잘때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는 일이니까
딱히 방법이 있는것 같진 않아요. 의식적으로 계속 똑바로 자려고 노력하는 수밖에 없는듯해요.
옆으로 누워자면 얼굴에 잔주름이 생긴대요.
저도 옆으로 누워자는 습관이 있는데 교정기끼고있으니 치아에 무리가 가는 거 같아요.
배우박진희씨도 그 습관 고치는데 2년이나 걸렸다고 하네요.
지니님 말처럼 의식해서 바로 자는 수밖에 없겠네요.
저역시 노력은 하고 있지만 맨날 일어나면 옆으로 누워있더라는- -_-
저도 의시적으로 똑바로 자려구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지니님 말씀처럼 딱히 방법은 없구요
의식적으로 자꾸 노력하는수밖엔 없는거 같아요
저두 옆으로 자꾸 얼굴을 누르고 자서 아침에 인나면 와이어에 스프링에 입안이 찢겨있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와우....자는것도 잘 자야하는거군요 ㅠ_ㅠ......
옆으로자면 볼살 와이어에 걸려있꼬
입은 말라있고
교정기때문에 입이 더 벌어져서
베개에 요즘 침 한창흘리면서자요....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