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선물 준비하셨어요?
교정땜에 대여섯달은 엄청 쪼들리는데 내일이 어버이날이네요.
이사모 이벤트에서 소닉케어 타서 아빠드리고 싶었는데...
소닉케어는 다음을 노려야되겠네요.;(지니님 부럽삼~~ㅎㅎ)
집에 아쿠아픽이라고 워터픽 비슷한거 한 10년 다되가는거 있는데..;
아빠는 매일 그걸 쓰셔서 안 쓰시면 엄청 불편해하시는데
마침 호스가 갈라져 물이 새더라구요
그래서 어버이날 선물은 워터픽으로 주문 해놨습니다.
허리가 휘~청.. 하지만,
좀 더 저렴한 듣보잡 제품을 구매하려다
워터픽으로 재구매했답니다.(6개월 할부로다가 ㅠㅠ)
아빠는 소중하니까요. 케케케~~
여러분들은 어버이날 선물 뭐 준비하셨어요?

어특해요 ㅋㅋ
저는 하나두 준비 못했어용
부모님이랑 떨어져 살아서 어차피 선물도 못드리지만
내일 전화라도 한통 드려야겠네요
정성을 담은 내 목소리라도 ㅎㅎ
원래 떨어져 사시면 전화한통으로도 감동이지요~
저도 꽤 오랜시간 떨어져 살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느꼈어요.
자주 못보니 더 애틋한거 같아요.
근데 함께 사는 지금은 구박덩어리에요 ㅎㅎㅎㅎ ㅠㅠ
전 홍삼액기스 샀어요 ㅎㅎㅎㅎ 선물 들고 오늘 퇴근하면 기차타고 집으로 슝슝 올라갈꺼랍니다^^
앙마님도 부모님과 떨어져 사시나봐요.
잘 다녀오세요^^
마금아님 다음번엔 소닉케어 꼭 받으시길 바래요.
저두 그거 엄마 선물로 받았다고 생각해요.^^
전 아직 다른 선물은 준비도 못했어요. 마금아님은 효녀시네요.ㅎㅎ
고마워요 지니님.
1등당첨자의 기를 받아 담번엔 꼭 받을래요..(받고싶어요 ㅠㅠ ㅎㅎ)
전 현금이요~~ㅎㅎㅎ 현금을 젤루 원하시는것 같아서..ㅎㅎ
맞아요! 생신이나 어버이날 같은 날은 현금이 짱이죠!
저도 꽃과 봉투 그리고 외식?! ㅋ
성년의 날 가장 필요한 세가지-꽃과 향수 그리고 키스
어버이날 가장 필요한 세가지- 꽃과 봉트 그리고 외식
전 현금하고.. 과일을 보내드렸어요. ^^
부모님들 좋아하셨겠어요. ^^
저는 카네이션 볼펜(사진)하고 현금 준비했답니당^^ㅎ
우와아~ 직접 만드신거에요? 손재주가 장난아니신데요?!!!!
더 감동받으셨겠어요.
울엄마는 요새 카네이션 비싸다고 왜샀냐며 차라리 빵을 사먹지 그려셨어요
ㅋㅋㅋㅋㅋ
꽃은 절대 사양하셔서 현금으로 드렸슴돠~~ㅋㅋㅋ
하루만 지나면 못쓰게 되니까 꽃은 좀 아까워요.
그치만 뭔가 달아드려야한다는 생각에 이번에도 구입했네요.
한번은 만들어드리고, 한번은 자그마한 뺏지 달아드리고 한번은 생화달아드리고
매번 지겹지 않게 달아드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