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성격이 예민한거는 알았지만 치아교정하면서 더욱 더 심해진것 같네요...
교정한지 벌써 5개월째 접어들고 있는데..
요새는 아침에 일어나면 치아와 입술이 붙어 있어 당취 잘 떨어지지가 않네요..
심한 돌출입이라서 원래 입이 벌어 있는데다가..잘때도 당연히 입을 벌리고 자는게 오래되다 보니...
그게 습관이 된것 같아요..
치아교정 끝낸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대수롭지 않게 별소리 안하더라구요..
치과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는건지..???
글구 최근 월치과치료에서 상악에 굵은 와이어 교체 후에 상악과 하악 치아가 자꾸 부딪히던데..
(2번째 어금니 부분이 젤로 심함..)
부딪칠때마다 고통이 반복되고 있구..치아가 마모 될까 겁이 납니다..
이 또한 괜찮은건지..??
아~~!! 궁금한 게 너무도 많아요..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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