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진단부터 지금까지 3개월 안되는 기간동안 세어보니 무려 13번이나 갔네요.
3-27 진단
3-30 스케일링, 우측발치
4-03 좌측발치
4-07 위쪽장치부착, 바이트블럭
4-08 아랫쪽장치 부착하고 와이어 연결
4-09 브라켓 하나 떨어져 재부착, 가치부착
4-27 첫 월치료. 스케일링하고 윗잇몸에 미니스크류 심기
5-07 파워체인 걸고 앞니아래스프링 끼움
5-10 장치가 날카로와 점검받음
5-24 철사가 튀어나와 자름, 파워체인교체
6-01 2회째 월치료. 파워체인교체하고 아랫니스프링조절
6-08 가치떨어져 다시부착. 철사 튀어나와 자름
6-10 철사 튀어나와 자름, 파워체인교체
불편하면 주저하지 말고 언제든 방문하라고 하시는데... 넘 자주 가는 거 같아 미안한 맘이드네요.
지난번에는 너무 고맙게 잘들 해주시는 통에 먹을거 사갖고 갔다는...
치료비 분납에, 건물 주차가 힘들어 주변에 차 대면 주차비도 꼬박꼬박 대주시는데...
저 넘 자주 가는건가요? 아님 초기에는 다들 자주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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