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번째 월치료 다녀왔어요.
치료 내용은 나중에 정리해 치아교정 일기 쪽에 싹 다 몰아서 올리려구요.
암튼, 치료하고 오니 벌써부터 치아가 욱신거리는데 ㅠ.ㅠ
집에 와서 저녁 메뉴에 군만두가 있는 겁니당 ㅠ.ㅠ
(참고로, 지난번 말씀드린 적 있는데, 제가 설측 교정 중이고, 집안 식구들 다 저 교정 하고 있는거 몰라요... 쉿~!)
이걸 간장 찍어서 확 씹어먹고 싶은 맘은 굴뚝 같은데...
아니, 첨에 별 생각 없이 확 씹었다가... 허거걱~!!! 돌맹이 씹은 줄 알았습니다 ㅠ.ㅠ
조용히 입에 넣었던 군만두를 빼서 제 앞에 갖다놓고 숟가락으로 조각을 내서 입안에서 녹여 먹었답니다 ㅠ.ㅠ
아~ 스트레스받어!!!
새벽에 축구 봐야 하는데 ㅠ.ㅠ 너무 아파 그냥 빨리 자야 겠어요~ ㅠ.ㅠ
가뜩이나 감기 몸살도 몰려와서~~
왜 요즘 제대로 되는 일이 없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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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고 보니 글에 눈물이 왜 이리 많이 묻은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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