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드려요. 꾸벅~ 두두외계인 15년 전 저는 현재 아래만 교정하고 있고, 윗니는 발치한 상태라서 다음 주에 교정한답니다. 아래만 했을 때도 엄청 아프다고 생각했는데 발치를 하니 흐엉엉 ㅠ 눈물이 좀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잘 참는다고 칭찬받았어요. 히히히; 이제 시작인데 앞으로 잘 견뎌내고 잘 지켜낼 수 있겠죠잉? 교정계의 신입생으로써 선배님들께 인사드리러 왔어여. 잘 부탁드립다'㉦'/ 더위조심하이소~ 두두외계인
환영합니다^^ 저두 올해 2월에 시작해서 이제야 서서히 신입생티를
벗고 있답니다.ㅎㅎ 발치도 잘 끝내셨으니 앞으로 하게 될 것들도
다 잘 견뎌내실거예요.
맘 편히 하루하루 지나가는 시간에 몸을 맡기다 보면 어느 순간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는걸 보게 돼요.ㅋㅋ 제가 그렇거든요. 그럼 즐교하시길~
자주자주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으로 자주 만나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제... 없으면 오히려 어색할듯..
와와 !반가워용^^
저두 이제막 히히히
안녕하세요~
저도 아래먼저 붙이고 위엔 나중에 붙였었는데 ㅋㅋ
다 붙이고 나니깐 교정하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앞으로 치과 갈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차근 차근 하실텐데요...
그냥 적응하고 즐기면 시간 잘 갈 거예요~
저도 얼마 안됐지만, 적응은 나름 잘하는 편이랍니다~
브라켓 다신거 축하드려요!^^
적응 잘하시고 즐거운 교정생활하세요~^^
한주가 지난 글이니,
지금쯤이면 상악에도 교정장치 붙이시고,
완벽한 교정인으로 거듭나셨을까요??? ^^
아니면 지금쯤 다 붙이시고 아파서 힘들어 하고 계시려나요??? ^^;;;
무엇이 되었건간에 교정인이 되신걸 축하드리구요,
같이 고생하는 교정인들 많으니까,
앞으로도 많은 활동해주시면서
정도 쌓으시고, 정보도 많이 얻어가시고 좋은 인연으로 지내보아용~~~
물론 교정이라는 것 자체가 쉽지는 않은게 사실 입니다만,
여기 이렇게 많은 교정인들이 함께 하고 있으니,
힘들때 오셔서 위로 받으시구요 반으로 줄이시구요,
기쁘거나 할땐 기쁨을 몇배로 뻥튀기 하시구요,
이럴때 하는 말로,
과부 마음 과부가 안다구!!!
같은 처지(?) 이기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겁니다.
교정하시는 길다면 긴 그시간동안,
지루하지 않고 외롭지 않는 든든한 지원군이 될테니까,
활동 많이 해주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과부 마음 과부가 안다고...<---정말 맘에 와 닿아요.
이사모가 있어서 제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