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장치 달았어용 ㅠ.ㅠ
안뇽하세요~~민경이여용 ㅠ.ㅠ
금요일 저녁에 일끝나고 위에 장치를 달러 갔어요.ㅠ.ㅠ
좀 겁났지만..순조롭게..가고있던중..
좀 거꾸로 매달린게 밑에 장치달 때 보다 힘들었떤거같아용 흐힝..
위에 장치를 달고 나서..스크류 2개를 박는다고 하셔서..
마취를 했는데...눈물이 찔끔 났어용 ㅠ...ㅠㅠ
이 뽑을 때 보다 마취보다 더 아팠다는점..
하지만 의사선생님과 간호사언니가 옆에 손도 잡아주셔서~~~
의지가 되고 들 아팠어용..^^*
회사에서 웃으면...이 뽑은 자리가 보여서 ㅋㅋㅋㅋㅋ사람들이 놀리곤 했는데..
가짜 이빨을 부쳐주셔서..
이제 이 뽑은게 보이지 않아서 좋아요^^*~~~!!!
이제 나사를 박는데.. 마취 덕에 아프진 않았찌만..뭔가가...무서움..ㅠㅠㅠㅠ
마취가 풀리고 나니까.. 약간 얼떨떨하고..느낌이 이상하고 아파서..ㅠㅠ
..그래서 진통제 한알을 먹었어용!!
그리고 고무줄때문에 혀에 고무줄 자국 두줄이 났다는거~~!
말하는거를 빨리 적응해야할거같아요..
혀 짧은 소리가 나고..자꾸....그 "실땅님" 같은 발음으로 된다는거..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놀림 안당하려면 빨리 적응해야겠어요^^ㅋㅋㅋㅋ

장치도 달고 스크류까지 심고 오셨다니 힘드셨겠어요.
그래두 교정이 척척 진행되니까 기분 좋으실듯..^^
장치에 적응하고나면 발음 문제도 저절로 해소되니까 조금만 기다려보세요~ㅎㅎ
한번에 엄청 많은걸 하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얼른 스크류 박고 싶어요..
스크류는 입천장에 박으셨나봐요?
혀에 고무줄자국 ㅋㅋ
가짜 치아를 발치한 곳에 붙여 주었다는게 신기하네요. 그러기도 하나봐요? ^^
뭔가 많은 것들을 진행하고 오셨네요. 이긍~ 많이 힘드셨겠어요.
순측교정은 볼 안쪽 살들이 헐어 힘들고, 설측은 혀를 헐어 힘들게 만드는군요.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거예요! ^^
캬~~ 민교이님 가신 병원은 진짜 교정인을 완전 배려해주는 곳 같아요.
발치한 곳 가짜 이도 붙여서 티안가게 해주시공,, 완전 최고인듯..ㅠㅠ!
가짜이빨도 붙여주세요? 그 병원 정말 은혜로운 병원이네요^^
스크류를 벌써 다셨어요? 장치도 이번에 달아서 적응 안 되셨을 텐데 스크류까지
정말 민교이♡ 님이 빨리 적응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