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
일요일에 휴가갔다가 어제왔어요 ㅋ
회사 그만두고 쉬다보니 이래저래 혼자 막 바쁘고 ㅎㅎ
그래서 자주 못왔네용 ~
2박 3일동안 속리산 계곡으로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 친구 와이프들 다같이 함께
즐겁게 휴가 보내구 왔네요 ㅎㅎ
이제는 나이가 들었는지 바닷가나 그런곳보다 왠지 계곡이 더 좋더라구요 ㅋㄷ
다녀오고 나니 이번주에는 또 시골 할머니댁에 주말에 다녀오려구요 ~
쉬니까 어째 더 바쁘지요 ㅋ
다녀오구 나면 다음주부터 슬슬 일자리를 알아보려구 해요
지금 사는 곳에서 다녀야할지 서울로 가서 좀 세상보는 눈을 높여야할지 고민이네용 ㅎ
아무튼 좋은 직장 또 구할수 있을꺼라구 믿어요 이사모 식구들이 응원해주니깐
이 무더위속에서 건강 잘챙기고 늘 음식조심 하세용 ^^

쉴때 푹 쉬고! 얼렁 재충전해서 ㅋㅋㄷ ㅏ시 좋은일 마니마니 생기시길 바래요
네 감사해용 ㅋㄷ
원래 백수가 젤 바쁘고 돈쓸데 많고ㅋㅋㅋㅋㅋㅋ
매일이 휴일이고 그다음날은 연휴인데..ㅋㅋㅋ뭐이리 복잡한지ㅋㅋㅋ
저두 사람 붐비는 해수욕장 보다 계곡이 좋아요.
편한게 최고라는~ㅎㅎ
푹 쉬시고 천천히 좋은 직장 알아보세요. 괜히 조급하게 서두를땐
일이 더 꼬이고 안풀리는데 맘을 비우고 여유를 가지면
알아서 술술 풀리더라구요^^
바닷가보다는 정말 계곡이 더 시원하고 좋은것 같아요ㅋㅋㅋ
바닷가는 그늘도 별로없공ㅠ.ㅠ
그리구 더좋은일자리 꼭 찾으시길 바래요^^
조제님 오랜만이에용 ㅎㅎㅎ
휴가는 잘다녀오셨나요?
저두 계곡이더좋아용 바닷물은 짜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