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당직 중...
연휴 바로 전날에 당직에 걸려버렸네요-_-; 귀뚜라미 소리만 들리고 아주 조용한 새벽이라는! ㅋ
9월초에 처음 병원을 갔는데 이제 이번주 금욜이면 대공사를 하는군요..
현재 작은어금니 발치4개 하고 바로 옆 어금니에 각각 반지 4개 부착한 상태구요.
참~ 저번에 글 올렸을때 어금니에 설치한 철심 같은 것은 반지를 부착하기 위해서
어금니와 어금니사이를 벌리기 위한거래요^^;
금욜에 위아래로 브라켓인가..암튼 교정장치 모두 치아에 단다고 하네요.
거기에 추가로 사랑니 하나도 뺀다고 하더군요. 그날은 꽤 시간이 걸릴거라고 하는데
벌써부터 두려움이 밀려온다능-_-;;;
아~ 진짜 먹는거 제대로 못먹는게 이리 큰 스트레스 일줄이야 ㅜㅜ
게다가 이상하게 교정한 이후로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먹을게 왜이리 많이 생기는건지ㅋ;;
암튼 금욜날 공사 끝나면 생존신고(?) 하러 올게요~^^
다들 추석연휴 잘보내시고 맛있는건 알아서들 적당히 드세요! ㅋㅋ
p.s>
검색해보다가 궁금한게 생겼는데 보통 덧니교정에서 발치한 치아가 송곳니
바로 옆 어금니인 경우가 많던데 저 같은 경우에는 송곳니 두번째 옆 어금니 거든요.
발치한 치아 4개다 송곳니 두번째 옆 어금니인데 이건 사람마다 다른건가요??
차이가 뭔지 급 궁금해져요...
의사쌤이랑 치아 본뜬거랑 엑스레이 사진으로 상담받고 한건데 설마 잘못된건 아니겠죠?;;
괜시리 찝찝해서-_-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