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는 끼워주지는 않고 파란색링만...
어제 두려움과설레임을 안고 치과에 갔습니다..근데 와이어는 끼워주지 않고 파랑링만 끼워주고 내일 오라고 하더군요..맘 같아서는 한번에 끝냈으면 좋겠는데..또 내일이라네요..교정하신분들은 제 맘을 좀 아실것 같은데..
오늘은 반지랑 와이어랑 스크류 이 모든건 다하신다고 하니 어찌나 무섭던지요..
어제 파랑링끼운게 어찌나 생각보다 아프던지.아침에 밥을 씹으려고 하는데 치아가 넘아파서 식욕이 싹~~
그래서 밥을 쬐금 먹었는데..지금 넘 배고파요..
이제 시작인데 후회가 살짝되려고 해요..ㅠ.ㅠ
부산은 어제부터 많이 쌀쌀해졌어요..
서울도 많이 춥다고 하던데..
감기들

저도 발치하고 하악먼저 장치달고
상악 달았거든요~~상악 달때 스크류도 박고 얼마나 무섭던지..
그날은 너무 얼럴하게 아프더군요..ㅠㅠ
확아픈거보다..계속신경쓰이게 아파서 고생했다능 .ㅠ....ㅠㅠㅠ
내일은 토요일인데 회사에서 등산을 간다네요!ㅠ.ㅠㅠㅠ낮잠자긴 글렀다는..
내일이 가장 추운날씨라는데...옷 따뜻하게 입으셔야될거가타요ㅠ.ㅠ.!!1
감기 조심하세요!!!!!!!!!!!!!!!!!!^^*
등산 가신다니 부럽네요..저는 낼 꼼짝 못하고 집에 있어야겠어요
처음엔뭐든지 두려움이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깐이예여,
접하지못한두려운세계라서 걱정이 많이되실텐데,
하고나서 욱신거림도, 식사를 잘못할것같아 우울함도,
얼마지나면 언제그랬지 이렇게됩니다,
적응이 정말 빨리되더라구요,
힘내시구,
교정은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예여,
그런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조금있다 치과가는데 왜이리 떨리는지..좋은말 감사합니다
전 다행히 반지를 안해두 되서 파란링도 안했지만
그거 많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게껍질 같은거 이에 끼면 아픈것처럼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어요.
글타고 벌써 후회하시면 안돼죠.ㅎㅎ 아픔은 잠시예요.
교정후에 이뻐질 날을 생각하면서 즐교하세요^^
게껍질 낀것같은거 맞아요..그거보다 더 아프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참은만은 해요..
주말 잼나게 보내세요..
저도 교정 중간중간에 교정 괜히 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런 생각은 도움이 하나도 안되니까 스스로 마음을 다독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 지니짱님도 이사모 자주 놀러오시면서 즐거운 교정생활 하세용!^^
맞아요. 맘 먹고 치과갔는데, 예상했던 치료가 미뤄지면 정말 힘 빠져요.
식욕이 싹 가시기도 하지만 식사는 꼭 챙겨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