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은 혀~
15년 전

브라켓을 처음 장착한 어제부터 오늘까지

혀는 줄기차게 입안 여기저기를 탐색하고 다닙니다

이러다가 곧 헐거나 혓바늘이 돋아 날께 뻔한대도 말입니다 ㅎㅎ

어금니에 반지(링)껴놓은것도 이리저리 삥~둘러가며 만져보구요

이에 맞게 껴준거긴 해도 날카롭거나 자꾸 걸리고 신경쓰이는 곳이 있네요

그럼 거긴 뻔질나게 들락날락...눌러도 보구 긁어도 보구...

파워체인(?)과 와이어는 당겨도 보구요ㅎㅎ

이러다가 교정하면 볼살이 빠진다던데

 혀가 살이 쏘옥 빠질듯 합니다

 

  • 유그라시아
    15년 전

    저도 어금니쪽으로 혀 갖다대면 머가 막 있어요... ㅋㅋㅋㅋ



  • 깐또
    15년 전

    혀의 호기심은 말릴 수가 없음...어제 치과에서 치료 받는 도중에도 얌전히 있지 못하고 이리저리 탐색하느라 바쁜 나의 혀로 인해 민망해졌지요. ㅋㅋㅋ

  • 꼬린네
    15년 전

    전 지금 유지장치낀지 보름채 않되는데...

    저의 혀도...유지장치여기저기왔다갔다...

    저보다 더 바쁘게 생활하는거 같아요...ㅎㅎㅎ

  • 데굴데굴사과
    15년 전

    ㅋㅋㅋ귀여우신 교정인님들의 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