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짐...길들여짐... 맘맘맘 15년 전 처음 시작할땐 왜 시작했을까? 괜한짓을 한건가 ? 아파서 많이 후회도 하고 했는데 이제 일주일 지났는데... 벌써 얼마나 아팠는지 불편했는지 잊혀져 가고 있네요^^;; 그럭저럭 먹는것도 요령이 생기고 통증에도 무뎌져가고 이젠 빨리 빨리 시간이 흘러 월치료 날이 다가왔음 좋겠어요 다시 또 아파지더라도... 맘맘맘
제 교정 초기가 생각나네요.. 정말.. 발치하고나서는 이거 내가 뭔짓을 한건가.. 다 늙어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ㅋㅋ 근데 사람이란게 정말 적응력이 대단하더라구요.. 벌써 이렇게 1년 훅~! 지나간걸 보니..ㅋ
처음엔 저도 월치료 기다려지고 그랬는데 지금은 .. 정말 죄송한 말이지만.. 치과에서 전날 문자 안주시면..
완젼 쌔까맣게 잊고있다는..ㅋㅋㅋ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흘러 가겠죠? 아~! 빨리 교정 끝났음 좋겠다~~!
근데.. 지금 교정기 빼면 완젼 허전할듯..ㅋㅋㅋ
히히~ 어차피 하는 교정, 빨리 적응하는게 좋죠^^
저도 월치료날만 손꼽아 기다린답니다ㅋㅋ
우리모두 화이팅~~!!
통증이 생기고 입 안이 헐어도 치아들이 부지런히 움직여줬음 좋겠어요. ㅋㅋ